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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구세회(大 救世會) 윤한섭 회장
“전 인류 구제사업 및 지상천국 건설에 매진할 터”
2018년 11월 27일 (화) 15:39:07 조성현 경제부장 getz7@naver.com
     
 
     
 
   
 
     
 

대 구세회(大 救世會) 윤한섭 회장
“전 인류 구제사업 및 지상천국 건설에 매진할 터”

천지창조주의 신성한 빛인 ‘정령(淨靈)’을 통해 민족과 국가, 종교의 한정적인 틀에 구애되지 않고, 세계 전 인류의 항구평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대 구세회(大 救世會) 윤한섭 회장이다.
이에 본지는 윤 회장을 만나 ‘빛의 세계건설’ 에 매진하고 있는 대 구세회(大 救世會)의 취지와 목적, 활동, 그리고 향후 비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담론을 나눠보았다.

                                                                        
Q. 대 구세회(大救世會)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A. 한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창조주의 구원의 빛인 정령(淨靈), 즉 빛의 주인인 명주(明主)님을 통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란 위선(僞), 악함(惡), 추함(醜), 병(病), 빈(貧), 쟁(爭)이 없는 진선미(眞善美), 건부화 (健富和)의 행복한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또한 종교, 과학, 예술이 통합일체화된 문화의 가장 높은 질서 바른 예술적 세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절대조건인, 진리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상천국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 방법, 계획, 설계를 알려, 세계 전 인류가 믿을 수 있는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정령의 수많은 놀라운 기적에 의해 입증해가고 있습니다. 

Q. 정령(淨靈)이란 무엇입니까?

A. 현재 전 세계에서 실천하고 있는 정령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영체(靈體 - 영혼) 또는 마음이라고 하는, 그 영체에 있는 더러움을 신(神)님의 영적 빛에 의해서 제거할 수 있는 힘입니다. 영체의 더러움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더러움은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 되어 병과 빈곤과 싸움을 만들어 냅니다. 즉, 정령이라는 것은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영의 더러움을 향해서 직접 영적 빛을 보내는 것입니다.
게다가 정령의 빛을 통해 우리들은 행복을 낳는 방법을 배웁니다. 정령에 의해 영의 더러움을 소멸하면서, 더욱 더 그 이상의 더러움을 만들지 않는 방법으로, 인간으로서 진리에 확고부동하게 정착하여 바른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돈과 지위와 명예, 학력 등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고 이기주의적인 삶, 타인의 행복보다는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생명을 사용하는 것에 의해 생긴 더러움이, 모르는 사이에 자기 자신의 영체를 더럽히고 불행의 원인을 만듭니다. 
그러나 더러움은 없고 혼이 아름다우면 인간은 타인들의 행복을 위해 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절로 자신은 행복해집니다.
영을 맑히는 정령을 받고, 또 정령을 타인에게 해주는 것에 의해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영이 깨끗하게 되어, 자연히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의 기쁨, 또 자기 자신의 행복한 운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Q. 흡사 종교적으로 비춰집니다만?

A. 정령(淨靈)은 종교(가르침)가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경문이나 바이블, 쿠란, 도라 등 종조의 가르침, 즉 도덕서나 예언서 수준의 글자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대 구세회(大 救世會)에서는 종교도 극히 일부분으로서, 하늘이 열리고 신이 인류를 통해서 만들어진 인간의 언어로서는 명칭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이 종교의 형식을 취한 것일 뿐입니다.

Q. 정령(淨靈)은 누구라도 체험할 수 있습니까?

A. 누구나 오셔서 10분간 대면하고 앉아 손바닥으로 부터 나오는 정령의 빛을 조용히 눈을 감고 받아 보십시오. 정령을 받는 것만 아니라, 자신도 힘을 받기 위해서 ‘광(光)’을 목에  걸면 어떤 국적과 종교를 가진 분이라도 바로 자신의 손바닥을 통해 명주님의 큰 사랑의 빛으로서 사람을 구(救)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람을 괴로움으로부터 구하고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면, 시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 하시는 분은 한번 정령을 체험하여 보십시오. 믿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사람을 괴로움과 고통으로부터 구하고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면 정령을 체험하여 보십시오.

Q. 대 구세회(大 救世會)를 통해 병 치유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

A. 우리 사회에는 병고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대 구세회(大 救世會)는 치유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떤 병이든, 특히 병원치료를 하시다가 포기하신 분이든 관계없이 상담 받아 손끝 하나 대지 않고 단기간에 치유시켜 드리며 또 젊게 만들어 집니다.

Q. 치유의 원리는 무엇입니까?

A. 정령(淨靈)은 인간의 영체(靈體 - 영혼)의 흐림을 제거하기 때문에 소위 불치병 또는 난치병을 포함하여 어떠한 영적 또는 육체적 질병도 치유할 수가 있습니다. 병의 원인은 영주체종(靈主體從)의 법칙에 의해서 눈에 보이는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비물질인 영체의 흐림에 있는 것이고, 비물질인 영체의 흐림을 제거하는 수단으로는 비물질인 구원의 영적인 뜨거운 빛, 즉 정령(淨靈) 외에는 참다운 병 치유법이 없습니다. 물질인 기계나 약제(藥齊)로서는 비물질인 영체의 흐림을 제거할 수 없으며 오히려 흐림을 증가시킬 뿐입니다.
영체(靈體)의 흐림이란 죄(罪), 업(業), 병(病), 더러움(穢)과 같은 의미이며 정령(淨靈)으로 병이 치유된다는 의미는 죄를 용서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정령(淨靈)을 구세주(메시아)의 구원의 빛이라고 합니다.
정령(淨靈)은 병 치유가 목적이 아니며, 영체의 흐림을 불식시키게 되면 혼(양심)이 빛을 발하게 되어 신성인간을 만드는 인간개조사업입니다. 태양의 화소(火素)에 의한 우주의 대정화작용(최후의 심판)에서 살아남아서 빛의 세계인 지상천국 주민이 될 수 있는 유자격자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저희 회원이 되시면 인간이면 누구나 정령(淨靈)을 행할 수 있으며, 창조주(하느님)의 크고 차별 없는 사랑과 자비의 힘, 그 빛으로 사람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Q. 정말로 누구나 정령(淨靈)을 행하고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까?

A. 본회에 입신(入信)만 하면 바로 창조주의 힘을 사용을 할 수가 있으며 구세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신(主神)의 분령(分靈)을 지니고 있는 인간에 한해서입니다. 동물이나 금수류는 안됩니다. 일 신도에게 허락되는 구세력은 밤의 시대, 달빛인 수소(水素)가 지배하던 시대의 종조, 예수, 석가, 마호메트 이상의 구세력을 허락받습니다. 또한 무슨 힘들게 수행을 하거나 수련을 하는 행위도 일절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을 아시고 확인하시려면 일요진리 강의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오시게 되면, 어디에서도 들을 수가 없는 하늘이 열리고 처음 있는 것과 최종의 것을 편린(片鱗)정도는 이해하시게 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치유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인화물질(시너)이 폭발해 두피와 발바닥, 그 외 아주 일부만을 제외하고 온 몸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은 분이 계셨습니다. 피부표면 전체 85% 이상이 중화상일 정도로 심각했는데, 목숨이 부지된다고도 장담 못할뿐더러 이 엄청난 화상부위가 소생될 가능성은 0%였습니다. 이에 그 분은 자신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정령뿐이라고 믿고, 정령에만 의존했습니다. 그 결과, 얼굴이 제일 먼저 회복되기 시작했고, 그 다음은 방바닥을 짚을 수 있게 손바닥과 제일 걱정을 했던 엉덩이와 등이 오히려 천정을 향해 공기 중에 노출이 되었던 배와 가슴보다도 먼저 나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 지난 후에는 모든 화상부위의 피부가 재생되었고, 한 달 정도가 더 지난 후에는 자유롭게 외출을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완치가 됐습니다.
오히려 화상을 입기 이전보다 더 깨끗하고 좋은 상태로 신의 빛으로 재창조를 허락 받았습니다. 지금은 꽃을 키우는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치유 방법과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A. 치유 방법으로는 저의 손바닥에서 방사되는 영의 힘으로, 정면에서 미간(인당)을 중심으로 해서 5분, 후면 즉 돌아앉아서 연수(숨골)을 중심으로 해서 5분, 합 10분으로 치유가 끝나게 됩니다.
치유력의 내용은 신(神)에 대하여 그동안 어떠한 종교도 어떠한 과학도 어떠한 교육도 설명을 할 수가 없었던 무(無)에 비등(比等)한 영자(靈子)라는 초초극미립자(超超極微粒子)라는 영적인 빛이므로 뼛속부터 온몸 구석까지 빛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첫째로는 뜨겁기 때문에 독소를 태워서 대 소변 및 콧물, 가래, 땀 등으로 빠져 나오므로 해서 몸 내부가 깨끗하게 정화가 됩니다. 둘째로는 인간은 심장의 고동에 의해서 영을 흡수하여 물질화가 된 것이 혈액입니다.
10분간 정령을 받게 되면 1Kg 이상의 순도 100%의 혈액을 쏟아 부어 받는 것입니다. 즉 생명(비물질인 영)을 불어 넣어 주는 것이죠. 따라서 인간의 혈액은 소재 또는 재질이 영(빛 = 신 = 생명)이기 때문에 과학(의학)에서는 흉내를 낼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인간의 생명은 만든 자인 영(신)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또 영(신)의 영분(領分)인 것입니다.

Q. 대 구세회(大 救世會)의 활동을 보면 치유에 집중하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A. 대 구세회(大 救世會)가 주창하는 바는 병(病), 빈(貧), 쟁(爭)이 전혀 없는 세계를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삼대재액(三大災厄)의 중심으로서는 무어라 해도 건강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즉, ‘건강 없이 무슨 구원이 있겠는가’ 하는 명제를 중시하는 것이죠.
세상에 흔히 병고에 신음하고 있으면서 구원되었다고 하는 신앙자도 있으나, 이것은 대단한 잘못입니다. 정신만 구원되고, 육체적으로 구원되지 않는다면 반쪽짜리 구원일 뿐이니까요. 이것은 어떤 까닭인가 하면, 오늘날까지의 기존 종교의 힘은 정신적뿐이며, 육체까지는 구원할 수 없었으며, 그것은 유감스럽게도 힘이 부족했던 까닭입니다. 그것이 오랜 기간 종교라고 하면 정신만을 구원하는 것으로 되어버린 연유이며, 종교학자 등이 육체를 구원한다고 하는 것은 사교(邪敎)의 분야인 것같이 교묘한 이론을 구성해 버린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설적 관점은 병이 낫는다든지, 가난으로부터 면하게 하는 등의 종교는 현당이익이 목적인 저급종교라고 퍼뜨렸으므로, 실로 잘못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대 구세회(大 救世會)는 종교적 견지에서 병자에 대해 고치려고 하는 마음은 그다지 없습니다. 병자의 의뢰에 따라, 정령(淨靈)으로서 영(靈)을 맑히는 것뿐입니다. 영이 맑아지면 병은 자연히 낫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A.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것은 아직 자신에게 흐림이 있는 것입니다. 그 흐림을 고통으로 없애지 않고, 유쾌하게 없앤다는 것이 대 구세회(大 救世會)의 참 뜻입니다. 그러자면 남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의 감사에 의해서 그 사람은 언제나 빛을 받는 것이므로, 그래서 이쪽의 혼(魂)이 맑아지는 것입니다. 결국 난행고행 대신으로 남을 기쁘게 하고, 남을 구원하고, 자신도 향상하는 것이죠. 윤 회장은 생명하고 돈하고는 바꿀수 없다며 인간의 생명의 가치를 말씀하시면서 그러기 위해 신축건물을 지어 좀더 넓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인류구제에 앞장서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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