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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에 물든 세태에 대한 일침 ‘행복하라, 더 행복하라’
2019년 06월 09일 (일) 02:18:24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렛츠북이 가벼운 행복론에 물든 세태에 대한 일침을 담은 ‘행복하라, 더 행복하라’를 출간했다.

“행복은 삶의 목적이고, 궁극적인 가치다. 그러기에 누구나 행복하기를 갈망한다. 인간에 대해 가장 심오한 이해와 지혜를 가진 것으로 인정받는 이들 모두가 인간의 궁극적인 가치는 행복임을 역설한 것이다.”

문학박사인 저자 송현은 버거운 삶에 대한 직관적인 통찰로 깨달은 행복에 대한 깊은 사유를 책에 녹여내고 있다. 또한 나 자신 이외에 인간관계, 사랑 등 주변의 다른 삶을 조금씩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행복이라는 특별한 시선을, 행복으로 가는 방향을 ‘행복하라, 더 행복하라’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송현(1957년생, 문학박사)

2003년부터 전업주부로 17여년간 살림을 하며 여유 시간에 책을 읽고 삶에 대해 이러저러한 생각들을 하며 살아왔다. 살림을 시작할 때의 가난하던 살림이 지금은 더 쪼그라들었으므로 살림에는 실패한 셈이다. 그러나 아들과 딸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르고(사실 이 점에 있어서 아내의 공은 큰 반면 나는 오히려 과가 더 많지만), 아내가 직장생활을 원만히 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그리고 나 자신이 최소한의 의식주만 해결된다면 외딴 섬에서라도 10년 정도는 거뜬히 살아낼 수 있는 힘을 길렀다. 이를 그간의 보람이자 성취로 여긴다. ‘괴짜 소크라테스의 괴짜 철학’, ‘얘들아, 아빠가 가방에 편지 넣어뒀다’를 저술했다. 오늘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내일의 나를 지향하며 하루하루를 대체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더 나은 내일의 나란 인간성과 자연에 대한 감수성이 현재의 상태보다 향상된 나를 의미한다. 내가 이를 수 있는 가장 나은 나인 상태에서 죽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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