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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경매 이명재 대표,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출간
2019년 11월 01일 (금) 11:09:04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메이저경매는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과연 경매는 공부를 많이 해야만 돈이 많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재테크일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다. 경매 초보라도 기본 지식을 익히고 절대 사고 나지 않을 안전한 물건에 도전하면 어렵지 않게 성공할 수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이를 증명한다.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의 저자는 첫 낙찰을 받은 시점부터 쉽고 평범한 물건으로 3년간 15채의 주택을 낙찰받아 수익을 올렸다. 그리고 저자에게 교육을 받아 1년 동안 세 건을 낙찰받아 두 건은 단기 투자로 이익을 거두고 한 건은 임대로 수입을 얻는 수강생도 있다.

◇초보들이 경매 투자로 빨리 성공하는 법

저자는 공부는 기본만 익히고 쉽고 안전한 물건에 도전하는 것이 왕초보들이 경매로 성공하는 지름길임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강생들이 시행착오와 위험은 최소화하며 빠른 성취를 통해 성공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것을 투자 목표로 한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수강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경매에 도전하여 낙찰받아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조언과 도움을 준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낙찰받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초보 경매 투자자에게 주는 세 가지 보너스!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의 뒷부분에는 경매인들을 위한 세 가지 보너스가 있다. 스피드 옥션 31일 무료 쿠폰 증정, 한눈에 파악하는 경매 사이클 7단계, 잘나가는 집을 위한 셀프 인테리어 팁. 이 세 가지 부록만으로도 실제로 경매에 도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라하기만 해도 쉽게 경매할 수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저자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경매를 보다 쉽게 하고 더욱 안전하고 빨리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는 권리분석의 어려움, 명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필요 자본에 대한 생각, 남의 불행으로 이익을 얻는 것 같은 불필요한 죄책감 등 경매를 망설이는 이유가 잘못된 편견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주장한다.

파트 1에서는 저자의 첫 낙찰기에 대해 자세히 정리했다.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다 첫 낙찰을 받게 되었을 때의 걱정과 불안한 심리 상태, 그 처리 과정을 여과 없이 적었다. 파트 1의 경매 진행 과정과 노하우를 따라 하기만 해도 하루 만에 쉽고 안전한 경매를 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경매물건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마지막 매도에 이르는 과정’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이 순서대로 첫 입찰을 하고 낙찰을 준비하면 된다. 또한 ‘잘나가는 집을 위한 셀프인테리어’와 ‘스피드옥션 31일 무료 쿠폰’이 부록으로 제공된다.

◇경매 초보자에게 많은 공부는 금물

더 어렵고 깊이 있는 공부는 투자하며 그때그때 공부하고 익혀도 된다. 초보가 너무 많은 것을 공부하려 하면 어렵기만 한 법률에 머리만 복잡해지고 의욕만 떨어지기 쉽다. 뒷산으로 산책하기 위해 히말라야에 등정할 듯한 복장과 장비는 시간과 체력을 낭비할 뿐 도움이 되지 않듯이 초보에게 너무 많은 공부는 금물이다. 오히려 경험이 더 공부가 되고 성공에 이르는 가장 빠른 수단이 되어준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강의를 듣는 초보 수강생들의 성공담과 더불어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투자로 성공하려면

다시 강조하지만 경매는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을 많이 쌓아야 다른 사람들보다 낙찰도 더 잘 받고 수익을 더 많이 내는 것이 아니다. 많은 부동산 투자 방법 중에 자신이 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는 것은 이론으로는 절대 알 수 없다. 본인 스스로 경험해 가며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때그때 공부하면 된다. 그 최소한의 경매 공부는 바로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와 저자의 조언이면 충분하다.

경매로 재테크를 하려거나 내 집을 장만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면 다 읽는 순간 바로 실행으로 옮겨야 한다. 경매물건을 찾아보고 시간을 내어 현장 조사도 하고 입찰도 해봐야 한다. 그러다 보면 낙찰도 되고 수익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첫발을 내디딘다면 어느새인가 당신이 그토록 갈망하던 어엿한 부동산 투자자, 월세 받는 집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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