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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HSK어휘족보 1~4급”어휘 중국학습서 인기
중국어 관련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HSK 교재로 선정
2019년 11월 03일 (일) 11:46:41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도서출판 참이 발간한 신(新) HSK 어휘 족보 1~4급은 중국 최대 대학출판사인 북경외국어대학교출판사의 HSK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중국 어휘 학습서이다. 상하이 동제대학교 중국어교육과 교수진이 집필한 이 책은 출간 이후 중국은 물론 여러 국가들의 중국어 관련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HSK 교재로 선정되었다.

   
 

HSK(중국어 능력검정시험)는 교육학, 언어학, 심리학 등의 전문가들과 함께 다년간의 해외 중국어 교육 상황을 조사, 연구하여 그 결과를 기초로 만들어진 시험으로 모국어가 중국어가 아닌 자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국어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시험인 HSK에 응시하는 사람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현재 HSK는 전세계 112개 국가, 860개 시험접수처를 통해 시행되고 있다. 신 HSK 시험은 HSK 1급, HSK 2급, HSK 3급, HSK 4급, HSK 5급, HSK 6급으로 나뉘어져 있다.

2015년에 공자학원본부/中国国家汉办은 새로운 HSK시험 개강을 규정해서 HSK1-6급 모든 어휘를 조정했다, 그 다음에 부분 기출 문제도 발표했다. 도서출판 참은 신 HSK어휘보전1-4급에 대한 갱신과 보완이 필요하며 학생들의 입시 수요와 공부 수요를 만족시키고자 새로운 HSK어휘보전1-4급(제2판)을 집필했다. 본서는 2015년판 HSK어휘 대강에 따라 제1판을 보충과 첨삭을 했다. 그리고 부분 어휘의 품사, 표음, 조합, 예문, 영문 주석 등에 대한 수정하고 예제 부분은 발표한 새로운 기출 문제를 도입했다.

1,200개 단어를 20개의 단원과 1개의 종합평가 단원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수험생이 하루에 한 단원씩 공부하여 21일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효과적인 어휘 암기를 위해 기본적인 병음, 품사, 뜻풀이뿐만 아니라 HSK 문법항목, 예상문제 및 기출문제에서 선별한 예문을 수록했다. HSK 예상 문제와 기출 문제 5회분을 제공하는데 문제 풀이, 핵심 문법 및 응시 전략도 함께 실었다. 기출문제를 통해 실제적인 언어 학습 환경에서 단어를 습득함으로써 HSK 1~4급의 시험 유형 및 방식에 익숙해질 것이다.

각 단원의 학습 중점인 용법 및 구조는 시험 출제 포인트에 따라 보충, 분석, 결합, 반의로 상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나 쓰임이 다른 용법과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수험자의 자기 평가를 위해 각 단원에 30개의 실전 문제를 출제하여 단원 학습 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게 했다. 신 HSK 어휘 족보 1~4급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중국어 HSK 고득점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참 홍보대사인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장현옥은 용인대학교 무용학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석사 졸업한 재원으로 2016 미스코리아 전북(善)으로 당선,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키즈모델선발대회MC, 2016 대한민국 한복모델페스티벌MC, 비달사순 스쿨쉽 헤어쇼 무대연출, 시니어유니버스선발대회 무대연출, 2018 파주예술제“춤의 향연속으로”무용수 출연, 미스모델월드오브더코리아 예선 심사위원을 하였고 국민대학교 모델학과 무용강사와 (현)한국미래춤협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도서출판 참은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의 관계사이며 참 한국어 1‧2,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의 이론과 실제, 토픽(TOPIK)시리즈 등 한국어교재와 관광통역안내사, 청소년상담사 수험서, 한국어교원 필독서“나는 한국어 교사입니다”와 여행필독서“고수의 여행비법(항공편)”, “리얼 크루즈 여행”, 기독교서적“하나님을 만나면 보이는 것들”등 각종 단행본을 발간하는 출판사이다.

참은 참 한국어학당(참코리안닷컴)을 오픈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회화·문법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베스트셀러‘베트남 투자ㆍ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베트남 경제 리포트”등 베트남의 모든것과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전문 책을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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