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8 금 20:0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경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GPTW 종합대상 수상
2019년 11월 21일 (목) 13:11:17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지난 20일(수)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이하 GPTW)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GPTW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PTW 종합대상’은 올해 처음 수상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DHL 코리아는 ‘6년 연속대상’도 함께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하며 우수한 기업 문화를 구축한 기업을 선정하는 평가 제도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가 세계 6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뢰지수 평가(Trust Index) △문화경영 평가(Culture Audit) 등 2차 평가 단계를 통해 우수한 종합평가 결과를 얻은 기업이 선정되게 된다.

특히 직원들의 온라인 설문을 통해 산출되는 신뢰지수 평가(Trust Index)의 경우, ‘자부심’과 ‘존중’ 항목의 결과가 높게 나타났다. DHL 코리아는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서로 존중하는 개방적인 피드백 문화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로 DHL 코리아가 18년간 운영하고 있는 ‘제안제도’는 직원들이 자신의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어 회사와 직원을 연결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DHL 코리아는 직원 의견 설문조사(EOS)를 통해 근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분석해 지속적으로 기업문화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한 DHL 코리아는 직원들과 가장 최접점에서 소통하는 중간 관리자의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회사 구성원 및 조직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중간 관리자 대상으로 3년 과정의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스킬, 문제 해결 스킬, 성공적인 성과 코칭 등의 구체적인 리더십 역량 향상 방법을 교육하며, 올해 그 첫 번째 졸업식을 개최한 바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이번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종합대상 수상은 직원으로부터 선택받는 회사가 되고자 하는 DHL 코리아의 그간의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 “동기부여된 직원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존중하고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직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병구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상을 4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 (GPTW)와 포춘(FORTUNE)은 각 국가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세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TOP 25(25 World’s Best Workplaces)’를 선정하고 있다. DHL 익스프레스는 3년 연속 TOP25 중 한 기업으로 꼽혔으며, 작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019년 ‘세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4위에 선정되었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