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8.15 토 08:2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남/광주
     
광주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제거
4일, 자치구와 합동으로‘번호판 영치의 날’운영
2019년 12월 03일 (화) 16:55:55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는 4일‘광주시·자치구 합동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10월 말 기준으로 자동차세 체납액이 광주시 전체 체납액의 18.9%에 이르는 68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체납 비중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 또는 4회 이상 체납한 타 시·도 등록 차량이다.

광주시와 자치구 세무공무원은 5개 반, 17명으로 구성된 영치반을 꾸리고 관내 전역에서 합동 영치활동을 펼친다.

단속은 각 자치구별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과 모바일차량영치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가동해 주차장과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11월27일에는 2019년 하반기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맞아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서 단속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또‘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운영하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여 4863대를 영치했으며, 19억 원의 징수성과를 거뒀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세를 적극적으로 징수해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조세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