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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 담는 쇼핑몰 FARM K MALL
2019년 12월 30일 (월) 11:51:25 김지미 기자 diehssla@naver.com
   
FARM K MALL 최위태 회장

최근 인위적인 것을 배제한 유기농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대두되면 서 소비생활 축을 담당하며 유기농작물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 어 화장품, 가구, 의류 등 유기농작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각광 받고 있다.

한국의 유기농 시장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인식과 경제 성장으로 인한 웰빙추세가 다시 거세져 유기농 식품 선호도가 연평균 5.3% 성장세다.

유기농 식품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친환경 농 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13년 ‘친환경 농어업 육성 및 유기 식품 등의 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친환경 농산물 인 증관리를 강화됐다.

하지만 약소국의 유기농 식품 시장은 선진국에 집중돼 소수 대지주 를 제외하면 혜택이 부족해 유기농 농사에 힘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유럽의 경우 일반 농가에 비해 유기농 농가의 수입은 평균 10% 가 량 수익이 높지만 아시아의 경우 친환경 인증 비율이 현저히 저조하 며 인증에 따른 비용과 시설투자의 부담과 유통관리의 어려움으로 농부, 농산물 유통사, 가공 판매자, 제조사 모두에게 큰 난제로 품 질관리가 어렵다.

차별 없는 출발선을 만들기 위해 FARM(Farm coin)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시켜 친환경 영세 및 소규모 농업 인에게 재배와 유통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회사다.

FARM의 블록체인 거래 방법은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Application Layer(데이터를 활용한 각 종 서비스가 구현되는 레이어), e-commerce Service Layer(서비스 및 컴포넌트 레이어는 응용 서비스 레이 어 에서의 거래 등 데이터가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접근 하는 창구), Core Layer(코어 레이어는 FARM 생태계 안에서 관리되는 참여자들의 활동정보와 생명주기 동안에 발생한 모든 활동 정보 및 거래)로 이루어진다.

   
 

한편 FARM는 지난 7월 코인 발행했다. 블록체인 참여자는 신뢰할 수 있는 공정 계약을 통해 수익과 상호가치를 추구해 동시에 원료 및 농산물 구매자들이 세계 어디서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 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코인발행량은 30억 개로 이더리움 플랫폼 을 통해 확장성을 높여 개발 기간을 단축 할 계획이며 FARM의 자체 거래소 오픈 여부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오스에 대규모 농장을 보유하고 있어 고수익 농산물을 수입가공해 유 통물류망으로 국내 농축수산물 전용 쇼핑몰을 개설해 구매와 결재 전 과정에 블 록체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도입된 블록체인은 농산물의 재배-품질검증·유통·가 공·수출입·제조·판매의 과정을 통한 가치사슬을 구축해 고생산성 고효율 관리 는 물론 세계 최초 농산물 공급망의 첫 상용화 모델로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또 FARM는 친환경 농산물 신뢰성 증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투자자에게 안정 적인 수익처 확보의 가치를 두고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돕는 계획을 두고 세계최 초로 농산물의 건조와 가공 공정을 롤컨베이어방식으로 도입해 농산물 가공 공정 기술 및 운영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정부의 인증관리 강화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국내 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 모가 2025년경 2조 338억 원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아울러 팜케이몰 최위태 회장은 “시대적 변화와 정보 통신의 발달에 맞춰 온라인 매매가 증가에 맞춰 자영업자들과 상생을 목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자영업자의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화폐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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