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1 금 23:4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여성/문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영암미술의 오늘展 개최
영암출신 조동희, 김인화, 김천일, 박동신, 문명호 작가 전시
2020년 01월 15일 (수) 17:28:54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김인화-영암 월출산 소견(월비마을에서 바라본 월출산), 2016, 한지에 수묵채색, 82×119cm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군수 전동평)은 2020년 첫 전시로 지역작가 초대전 영암미술의 오늘(1.20.~3.8)展 전시 개막식을 오는 20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암출신 원로·중견 작가로 나눠 영암미술의 현재를 조명한다. 원로 작가인 월봉 조동희(1932~/서호면)는 무궁화로 나라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화가 김인화(1942~/금정면)는 전국의 방방곡곡을 수묵으로 그리는 작가로 월출산 작품은 고향에 대한 작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지금도 김인화는 매주 화요일 영암읍사무소 2층에서 한국화를 가르치며 자신의 재능을 군민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중견 작가로 前목포대학교 교수 김천일(1952~/삼호읍)은 장대한 월출산 그림으로 진경산수화의 현재를 보여주며, 박동신(1960~/학산면)이 그린 맨드라미 시리즈는 열정이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또한, 문명호(1962~/영암읍)가 그린 꽃그림과 풍경들은 고향에 대한 추억과 기억,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술관은 지역미술인들의 창작활동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