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9 토 21:4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북/전주
     
남원시 자원봉사센타장갑질논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조사 결과문
2020년 02월 07일 (금) 14:06:28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남원자원봉사센터 서순정 사무국장이 양경님 센터장을 상대로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사간 관련 조사 결과 센터장 양경님 가 진정인 서순정에 행한 행위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 2에 해당하는 직장 괴롭힘에 해당한다. 2019.12.16. 일 회식장소에서 진정인에게 “누에 같아. 고개를 빠빳이 쳐들고 씨발 개좆 같아” “나는 깐 적은 11월 이후에 깠어”등의 욕설 등의 언행을 한 행위 2019.9월 11월 실시한 김상의 당 및 만인 문화제 행사 등은 센터의 고유업무에 해당되지 않음에도 동 업무수행과정에서 진정인 및 동료 근로자들에게 “시민의식이 없다”라는 발언을 한 행위 및 2019.12.5. 사적인 택배 수령을 거부한 사건으로 “우리 직원들도 다 들어야 해 , 공동체 의식이 없어 그래서 큰소리로 얘기하는 거야”라고 언행을 한 행위를 하였다.
근로기준법 제76조 의 3제 5항에 따라 행위자에 대하여 지체 없이 징계. 근무장소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며 이 경우 사용자는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 전에 그 조치에 대하여 피해 근로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위 개선 지도 내용을 기한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근로 기준 분야 취약사업장에 해당하여 동 사업장을 차기 근로감독 대상 사업장에 포함하게 됨을 광주지방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이 사측에게 공문서를 전했다.

이태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