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4.7 화 18:39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서울/인천/경기
     
코로나19 침투 자체방역 활동하는 신천지
허위보도 관련한 신천지 입장
2020년 02월 20일 (목) 20:15:47 김은기 부장 kmk949@naver.com

기독언론 따라 춤추는 허위 보도 관련 신천지 입장 신천지예수교회가 코로나 19 사태에 대해 허위비방 사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일부 일반언론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으로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적시했다.

입장문은 또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입장문은 또 이들에 대해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이라며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데 이와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썼다.

   
 

신천지측은 마지막으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와 교회별 자체 방역활동을 성실히 이행하는 중이며 지역사회 전파 방지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마무리했다.

   
 
김은기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