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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모뎀 장착한 전기스쿠터 재피플러스 출시
2020년 04월 13일 (월) 09:50:27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대림오토바이가 자사 전기스쿠터 베스트셀러 모델인 재피의 업그레이드 모델 ‘재피플러스’를 5월 중 출시한다고 밝히고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재피는 정부보조금 지원대상 모델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많은 판매량을 보여온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특히 내구성, 배터리의 효율성, 주행거리 등 다양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물론이고 배달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들에 대량 납품되기도 해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재피플러스는 기존의 재피 모델에 통신관제 시스템을 결합해 전기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대림오토바이는 재피플러스의 출시를 위해 1년 동안 국내 대표 통신 업체인 KT와 협업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오토바이와 결합된 모뎀이 국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또한 인증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드디어 판매에 이르게 됐다.

기존 재피와 비교했을 때 통신 모뎀을 장착한 재피플러스 모델은 GPS로 차량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사용자에게 앱을 통해 실시간 차량 정보 확인 등 새로운 기능을 더해 상품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세부적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의 누적 주행거리 조회가 가능하고 과속, 급가속, 급출발, 급감속, 급정지 등 주행 시의 위험 상황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본인의 운전 습관 확인을 통해 안전 운행 습관 관리가 가능하며 현재 차량 운행속도와 위치 및 일 주행거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의 배터리 잔량 등이 스마트폰 앱 화면에 나타나며 배터리 30% 이하 시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충전 신호를 예시한다. 또한 단말기 및 차량고장에 대한 장애 이력 조회를 할 수 있고 실시간 고장 유무를 화면으로 조회 가능하다. 차량의 KEY OFF 후 위치이동 발생 시 이상 감지위치확인, 단말 배터리 방전 시 ‘이상발생’ 표시 및 알림으로 차량 위치를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의 소모품 교체주기 알림 경고가 표시되고 푸시 알림으로 안내되며 차량위치 중심으로 근거리 정비소 검색이 가능해 차량 점검 필요시 바로 조치가 가능한 운전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전기오토바이도 배터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지만, 주차 시 통신모뎀을 통해 관제시스템이 작동하는 재피플러스는 배터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때문에 대림오토바이는 재피플러스의 핵심부품 중 하나인 배터리에 대해 2년 2만km까지 보증을 진행한다. 소비자가 전기오토바이 사용 시 배터리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면 전국 500여개의 대림오토바이 CS점을 이용해 상시 지원이 가능한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고객이 걱정하는 배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대림오토바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세계 경제에 위기가 닥친 현 시기에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전 국민이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기존 재피와 재피플러스 모델을 할인 구매할 수 있는 3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재피와 재피플러스는 온라인 전문 쇼핑몰인 인터파크와 오프라인 매장인 전국 대림오토바이 대리점 및 판매 포스트점, 이마트, 홈플러스(예정) 등을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판매 가격은 재피가 정상 소비자 부담금 155만원보다 35만원 저렴한 120만원, 재피플러스는 정상 소비자 부담금 175만원보다 40만원 저렴한 135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각 지자체별로 남아있는 전기오토바이 보조금 상황이 다를 수 있어 이점을 참고하면 되고 구매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전국 대림오토바이 지역 대리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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