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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봉숲,수령100년 오래된 나무훼손,주민들 뿔났다.
- 모든생명은 소중하다.- 답답해 죽겠어요 저를 좀 풀어주세요.
2020년 05월 28일 (목) 23:34:41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남원의명물 오래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는 노암동에 자리잡고 있는 금암봉 숲이 수십년(100) 된 나무가 처참하게 훼손되어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져 인근 주민들과 시민들이 뿔났다.

이 시장은 관광사업 목적으로 금암봉 아름다운 숲을 둘러싼 소중한 나무들은 그들에 의해 처참하게 훼손되었다.

춘향테마파크.및 금암봉 수령 100년 나무들을 살리기위한 기후위기시민모임 회원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  오후 5시30분 시청 정문 앞에서 6시20분까지 집회 시위를 하였다.

   
 

기후위기시민 모임에서는 모든 생명(나무)을 소중히 해야되고 우리의 생명도 소중한 것을 알리고자 회원 10여명이 행동으로 나섰다.

또한 춘향테마파크 내 주차장 확장을 위해 수십년(100) 된 아름드리나무 처참하게 훼손되었다. 아름다운 금암봉숲과 남원 향토박물관 앞의 전기줄에 꽁꽁 묶인 나무들을 보며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혐오감을 줘 눈살을 찌뿌리고 있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네로남불이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노암동에 명물 금암봉 있는 수십년 된 소중한나무를 훼손해도 되는가 ? 수십년 된 아름드리나무를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 시 관계자에게 묻고 싶다.

또한 기후위기시민 모임에서는 모든생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에 감싸고 있는 전깃줄이 하루 빨리 풀릴수 있도록 행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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