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목 22:2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법률
     
情報公開制度 정보공개제도
Information Disclosure System
2020년 07월 10일 (금) 11:43:43 함용남 기자 abra1717@naver.com

행정상 정보공개제도는 公共機關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른다.

The administrative information disclosure system is governed by public agency information disclosure laws.

이 법률에 근거한 정보공개제도에 의하면 非公開決定비공개결정에 대해서는 행정심판을 제기할 수 없다.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disclosure system based on this law, an administrative judgment cannot be raised for non-disclosure decisions.

그러나 비공개결정에 대해 異議申請이의신청을 거친 경우에는 예외를 두고 있다.

However, exceptions are made when an objection is filed against a closed decision.

즉 이의신청을 거친 비공개결정에 대하여는 行政審判행정심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In other words, an administrative decision is allowed to be filed against a non-disclosure decision that has been appealed.

 

또한 청구인이 행정청에 신청한 公開方法공개방법이 있다.

There is also a disclosure method that the claimant has filed with the administrative agency.

이러한 방법 以外이외의 방법으로 행정청이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In some cases, the administrative agency may decide to disclose information in ways other than these.

이 경우에는 청구인이 그에 대하여 抗告訴訟항고소송으로 다툴 수 있다.

In this case, the claimant may sue in an appeal suit.

그러나 정보공개청구의 목적이 오로지 擔當公務員담당공무원을 괴롭힐 목적인 경우도 있다.

However, there are cases in which the purpose of requesting information disclosure is only to harass public officials in charge.

이는 권리의 濫用남용이 된다.

This is an abuse of rights.

이처럼 권리남용이 明白명백한 경우라면 정보공개청구권의 행사가 허용되지 않는다.

If the abuse of rights is obvious in this way, the exercise of the right to request information disclosure is not permitted.

comment : 공개를 청구하는 정보는 사회일반인의 관점에서 청구대상 정보의 내용과 범위를 알 수 있을 정도로 특정되어야 한다. 아울러 공개 청구한 정보를 공공기관이 보유 관리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정보에 대한 공개거부처분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의 이익이 없다.

함용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