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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代理
representation
2020년 07월 15일 (수) 01:54:45 함용남 기자 abra1717@naver.com

대리에 있어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는 것을 현명 顯明이라고 한다.

It is called the clearness to indicate that it is for the person himself in proxy.

이 현명은 명시적으로 뿐만 아니라 묵시적 黙示的으로 할 수도 있다.

This clearness can be done implicitly as well as explicitly.

대리인은 행위능력자 行爲能力者임을 요하지 않는다.

Agents are not required to be capable of acting.

즉 행위무능력자 行爲無能力者라도 대리인으로 가능하다.

In other words, even the incapacitated can act as an agent.

유언 遺言은 대리가 허용되지 않는다.

Wills are not permitted to act in proxy.

즉 유언은 본인 本人이 직접 하여야만 한다.

In other words, the will must be done by the person himself.

임의대리의 경우 그 원인된 법률관계의 종료 전에 본인이 수권행위 授權行爲를 철회할 수 있다.

In the case of voluntary representation, the person himself can withdraw the authorized act before the end of the legal relationship that caused it.

대리인이 수인 數人인 때에는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한다.

In principle, when the agents are many persons, each person represents the person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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