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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土地去來許可區域
Land Transaction Permit Zone
2020년 07월 18일 (토) 03:17:22 함용남 기자 abra1717@naver.com

甲은 토지거래허가구역 土地去來許可區域 내에 자신의 토지를 가지고 있다.

甲 owns his land in the land transaction permission zone.

그는 그 토지에 대하여 乙과 매매계약 賣買契約을 체결하였다.

He entered into a sales contract with 乙 for the land.

 

아직은 토지거래에 대한 허가 許可를 받기 전의 시점이다.

It is still the time before getting permission for a land transaction.

이 시점에서 甲은 허가신청에 협력 協力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At this point, 甲 is obliged to cooperate with the permit application.

그런데 그는 그 의무의 이행 履行을 거절하는 의사를 명백히 표시하였다.

However, he clearly expressed his intention to refuse to fulfill the obligation.

그렇다면 甲乙 간의 계약은 확정적 確定的으로 무효가 된다.

If so, the contract between 甲乙 is definitely invalid.

 

마찬가지로 甲乙이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전 前의 시점이라고 하자.

Likewise, let's say that this is the point before the land transaction was approved.

그렇다면 그 시점에서는 계약의 채권적 債權的 효력은 발생하지 않는다.

Then, at that point, the contract's credit effect will not take effect.

 

또한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전의 시점 時點이다.

It is also the time before the land transaction permit was obtained.

그러므로 乙이 甲에게 소유권이전의무 불이행 不履行을 물을 수 없다.

Therefore, 乙 cannot ask 甲 for failure to transfer ownership.

즉 계약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損害賠償請求를 할 수 없다.

In other words, he cannot claim damages compensation due to contracts.

 

계약 체결 후 토지거래허가 土地去來許可를 받았다면 계약은 어떻게 될까?

What will happen to the contract if the land transaction permission is granted after the contract is signed?

그럴 경우, 계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소급 遡及하여 계약이 성립한 때부터 유효가 된다.

In such a case, the contract is valid retroactively from the time the contract is established, unless otherwise specified.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못하여 계약이 확정적 確定的으로 무효가 되었다.

The contract was definitively invalidated because the land transaction permit was not obtained.

그런데 그 무효가 됨에 있어 귀책사유 歸責事由가 있는 자가 있다.

However, there are those who are at fault for being invalidated.

그러하더라도 그 역시 계약의 무효 無效를 주장할 수 있다.

Even so, he can still claim the nullity of the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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