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0.26 월 13:45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남/광주
     
영암군, 제3회 추가경정예산 6,370억 원 확정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일자리 창출 주력 단일예산 역대 최대편성
2020년 09월 18일 (금) 13:47:47 정찬남 기자 jcrso@hamail.net
   
 
  ▲ 영암군 제공  
 

영암군의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6,370억 원이 지난 17일 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6,045억 원 대비 325억 원(5.38%) 증가한 규모로 세출구조조정을 통한 국·도비 보조사업 군비부담금과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 사업 및 일자리 사업에 투자해 전년도 최종예산 6,275억 원을 넘어섰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제2회 추경 5,444억 원 대비 327억 원(6.01%) 증가한 5,772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제2회 추경 97억 원 대비 0.09억 원(0.10%) 증가 했으며, 공기업특별회계는 제2회 추경 504억 원 대비 2.2억 원(△0.44%)이 감소한 501억 원으로 확정했다.

기능별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 1,603억 원(25.16%), 사회복지 분야 1,357억(21.30%), 환경 분야 754억(11.84%),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674억 원(10.59%) 순으로 나타났다.

금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집행이 불가능한, 군민의 날 행사 및 지역축제, 국내외 여비 등에 대해 세출구조 조정을 단행해 농업분야 공익직불제 339억 원,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44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15억 원, 고용 및 촉진분야 희망일자리 사업 56억 원, 재난 및 재해 복구 부유쓰레기 처리 2억 원, 상반기 저온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에 따른 지방비 부담금 4.6억 원, 군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시트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12억 원, 관광분야 문화뉴딜정책사업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 4억 원, 관광지 방역 지원 2억 원 등에 비중을 뒀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도비 사업에 대한 군비 부담과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사업 및 농업분야 농가 소득 안정 사업 예산 반영 등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