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0.26 월 11:41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남/광주
     
광주시-리치앤코,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AI난임센터, AI설계사 보험센터, AI반려동물 빅데이터 센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광주에서 ㈜리치앤코 임신 출산 통합관리 서비스 시범운영
2020년 09월 21일 (월) 16:48:17 정찬남 기자 jcrso@hamail.net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주)리치앤코 본사에서 한승표 (주)리치앤코 대표와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도심형 스마트 팜 사업 위한 광주법인 및 연구소 설립 추진

한승표 대표 “정보 불균형,사람 불편해소에 AI중심도시 광주와 협력”

이용섭 시장 “광주와 리치앤코 노력, 출산율 증가 등 시민 체감 효과 기대”

광주광역시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실현’ 정책과 ㈜리치앤코 자회사 리치플래닛의 임신출산 통합관리 앱서비스가 접목되어 인공지능 중심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리치앤코는 21일 오후 리치앤코 서울 본사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36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리치플래닛은 10월 출시 예정인 임신 출산 통합관리앱의 난임 서비스 등을 광주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앱은 임신 준비부터 과정, 출산까지 아우르는 전 단계에 걸쳐 개인별 특성이 담긴 정보들을 수집해 빅데이터화하고, 이를 맞춤형 상품 및 정책으로 재생산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의 시대정신인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사업에 임신 및 출산 앱이 연결되면 곧바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150만 광주시민들도 ‘My Data 기증운동’ 등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에 적극 참여하면서 광주발전뿐만 아니라 리치앤코가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도 “정보의 불균형,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제 사업의 모토이다”며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병행하면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치앤코는 광주에 법인 및 지역 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리치앤코는 보험비교, 보장분석 및 재무설계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그룹으로, 자회사로는 ▲리치플래닛(인슈어테크 기업) ▲리치프렌즈(반려동물 서비스 전문기업) ▲바른팜(스마트팜, 농업유통 전문기업)이 있다.

이 그룹은 금융계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보험통합관리 플랫폼을 개발・출시해 이미 금융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공지능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미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에 착수했다.

주요 플랫폼으로는 ▲39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국내 최대 보험통합관리 플랫폼 ‘굿리치’ ▲임신출산 통합관리 서비스 ▲반려동물 생애주기 통합서비스 플랫폼 ‘꼬리’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서울 남부터미널역 지하철 3호선 유휴 공간 내 스마트팜 복합시설 구축・운영으로 도심형 스마트팜 관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리치앤코는 이날 광주시와 협약을 맺고 ▲광주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 전문분야 빅데이터 구축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및 연구센터 설립 추진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리치앤코의 자회사인 ㈜리치플래닛은 AI난임센터와 언택트 인공지능 설계사 보험센터, ㈜리치프렌즈는 AI 반려동물 빅데이터 센터, ㈜바른팜은 도심형 스마트 팜을 위한 연구센터 등 광주법인 및 연구센터를 각각 설립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