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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하우스 길 말뚝 막아 생계위협 주민 뿔났다.
농사꾼 김경배씨는 생계위협 느끼고 있어 농사를 포기할수 밖에 없다고 심정을 말했다.
2020년 10월 15일 (목) 18:53:13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지리산 산골 운봉에서 상추 하우스를 하면서 사는 김경배 씨의 억울한 사연을 이야기해본다

2018년도에 하우스를 짓기 위해서 땅을 사면서 시청,국도유지를 다니면서 가드레일 철거해서 반납하고 상추 하우스를 지었다,.

지금 현재 레미콘 타설을 해놓고 앞에는 말뚝 셋 개를 박았고 뒤에는 한 개를 박았다. 농산물을 출하해야 먹고 사는데 오도 가도 못하게 말뚝을 고정해서 심각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농사꾼 김경배 씨는 고향이 좋아서 고향으로 돌아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추 하우스 농사를 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고 있는데   황당한 일이 벌어져서 울분을 터트렸다.


김경배 씨는 레미콘을  타설하고 무용지물 만들어 놓으려고 했다면 저는 칼을 들고 말뚝을 못 박게 저지했다고 분통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김경배 씨는 생계위협을 느끼고 있어 농사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심정을 말했다.

차가 출입할 때는 농산물 출하를 위해서 10분이면 다 되는데 말뚝을 박아서 가도 오지도 못하게 해서 차길 건너서 다녀야 하므로 2시간 이상 걸린다고 억울한 심정을 말했다.

   
 


지역구 윤의원에게 이야기하였는데 윤의원 하는 말은 고정 안 하고 자물쇠 잠금장치로 하였다고 열쇠를 준다고 하였는데 다음날 가보니 말뚝이 고정되어서 황당한 일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 행정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 의문이 간다고” 농사꾼 김경배 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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