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화 21:51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국뉴스
     
첨가물 제로 자연을 담은 명품 흑초… 보성 비니거파크
2021년 03월 18일 (목) 17:30:43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보성군 득량면 기남마을 일원 비니거파크에서 최진섭 대표가 노지에서 발효 중인 흑초를 살펴보고 있다.

보성군 비니거파크는 오봉산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깨끗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고, 맥반석 천연 암반수와 보성에서 자란 유기농 현미와 녹차를 사용해 1년에 단 한번 흑초를 담근다.

또한, 전남 무형문화재 장인이 만든 300년 전통 숨 쉬는 항아리 ‘미력옹기’에 담아 1년 이상 노지에서 당화, 알코올 발효, 초산발효, 숙성까지 통발효 방식으로 생산된다.

비니거파크 현미흑초는 2017년 발효식초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흑초는 숙성기간이 길어질수록 색이 더 검어지고,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유기산 등 영양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혈액순환, 소화촉진,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가 있고, 혈당조절, 간보호 면역력 증진, 다이어트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