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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세훈·부산 박형준 '압승'…민심 '與 심판'
2021년 04월 08일 (목) 10:42:28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새벽과 7일 밤 각각 서울 여의도 당사와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두 손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안은나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모두 4·7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지난해 4·15 총선에서 여권에 180석을 몰아줬던 민심은 1년만에 '정권심판'으로 180도 돌아섰다.

오세훈 후보는 8일 오전 1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율 74.58% 상황에서 208만624표(57.27%)를 득표해 143만5551표(39.52%)에 그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박형준 후보는 같은 시각 부산시장 보궐선거 개표율 96.02% 상황에서 92만7773표(62.92%)를 얻어 50만3745표(34.16%)에 그친 김영춘 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

민주당 박영선·김영춘 두 후보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박 후보는 전날 저녁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회초리를 들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는 겸허한 마음으로 제가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한다"고 했다. 김태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국민의 뜻에 따라 성찰하고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선관위는 8일 오후 2시쯤, 부산시선관위는 같은날 오전 11시쯤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두 후보는 8일부터 곧바로 임기를 시작해 시장 직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두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재보궐선거 당선이 확실시 되자 두 손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상황판에 당선 스티커를 붙인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주호영 원내대표, 김종인 비대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오 후보 부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News1 성동훈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맞이해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당선 확실해 진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캠프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당사로 이동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재보궐선거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다발을 품에 안고 오른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재보궐선거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다발을 품에 안고 부인 조현 씨와 맞잡은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재보궐선거 개표방송을 보다 당선소감을 밝힌 후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재보궐선거 당선이 확실시 되자 지지자들로 부터 환호를 받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7 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후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부산진구 김영춘선거사무소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새벽과 7일 밤 각각 서울 여의도 당사와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두 손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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