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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을 고구마 순 심기 정식작업 본격 돌입
4월 들녘 정성, 가을 풍년 기대
2022년 04월 19일 (화) 17:27:00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 영암군 우수농특산품인 황토고구마 순심기가 지난 18일 영암군 도포면 성산리 들녘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에서는 특산품인 황토 고구마가 2021년 기준 3,030여 농가에 약 1,300ha 정도의 규모로 경작 중이다.

고구마 순 정식은 4월 중하순부터 5월 중하순 사이까지 진행될 것이면 수학 시기는 빨리 수확할 수 있는 종은 9월 중순부터 일반 종은 10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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