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9.29 목 18:0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구/경북
     
대구시, 민선 8기 첫 혁신 인사 단행
- 대구 50년 미래 기반 마련
2022년 07월 03일 (일) 14:53:01 배전무 편집부장 marsellie@daum.net

홍준표 대구시장은 취임 후 첫인사로 대구 미래 50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핵심 현안 부서에 역량 있는 외부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출신 이종화 대외경제국장이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됐다. 이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기획재정부 내에서 경제정책과, 예산실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제통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대구시 민생경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한다.

대구 시정 개혁과제와 핵심사업을 풀어나갈 정책총괄단장과 시정혁신단장에는 인수위에서부터 밑그림을 그려온 이종헌 정책총괄 TF단장과 정장수 시정개혁 TF 단장이 각각 임명됐다.

육군 준장 출신인 윤영대 전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사업관리부장은 군사시설이전단장으로, 금호강 100리 물길조성사업 성공의 기틀을 마련해 줄 외부 전문가로 장재옥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이 금호강 르네상스 추진단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또한 홍 시장은 당선자 시절 예고한 바와 같이 서울본부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복귀시키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탄탄한 국회·정부 인적 네트워크와 협력 능력을 갖춘 이건용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이서연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각각 서울본부 정무특보와 정무보좌관으로 임명했다.

공보실장에는 이성원 전 TBC 상무를, 당과 시정의 가교역할을 할 정무조정실장에는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이시복 전 시의원을, 홍 시장을 보좌할 비서실장에는 손성호 당선인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이밖에 민원담당관과 정책비서관에는 이삼수씨와 신영진씨를 각각 임명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의 50년 미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내외부를 가리지 않고 역량 있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등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전무 편집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