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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실손보험 준비 노하우, 질병실손보험 보장 범위 확인하고 실손보험계산 진행하기
아이실손보험 준비 노하우, 질병실손보험 보장 범위 확인하고 실손보험계산 진행하기
2022년 09월 27일 (화) 17:11:37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정해진 한도 금액 내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장하는 실손보험은
질병이나 상해 등으로 인해 치료를 받은 뒤에 지출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경제적인 문제없이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자기부담금은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가입자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인데,
급여항목에 20%, 비급여항목에 30%가 적용된다. 이는 4세대 실손보험부터
적용되는 내용으로 현재 가입 가능한 실손보험 역시 4세대이다.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의 4세대 실손보험에 이른 이 보장성 상품은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서 적용되는 보장항목 자체는 동일하다. 그러나 보장한도와 범위 등
세부적인 사항에 따라 책정되는 보험료는 가입대상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해서 비교사이트
(http://bohumstay.c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가입대상의 나이, 성별, 가족력, 경제력 등 다양한 요인을 
바탕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필요한 보장을 설계해야 하는지, 보험료는 어느 정도로 
책정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해당 내용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실손보험의 보장항목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도
함께 확인하면 보장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손보험은 급여항목과 비급여,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4세대 실손보험에서는 주계약에 해당하는 급여와
비급여에 모두 가입해야 각각의 항목에 관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급여항목에는
입원비, 통원비, 약제비가 있고 비급여항목에는 도수치료, 주사치료, 영상진단 등 
특약 항목이 포함된다.

참고로 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급여항목으로 선천성뇌질환이나 피부질환부터
불임관련질환까지 보장이 되는데 이 경우 정해진 보장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불임관련질환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2년이 지난 시점이어야 한다는 것,
선천성뇌질환을 급여항목으로 보장받으려면 태아 시점에 가입해야 하는 등
이처럼 정해진 조건이 있으므로 이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비급여항목의 특약인 도수치료와 주사치료에도 이러한 조건이 적용되므로 이를
정확하게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도수치료는 10회 치료를 받을 때마다 치료를
통한 병적완화 효과를 입증했을 때, 1년에 최대 50회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주사치료의 경우 약제별로 허가된 사항이나 신고사항에 의해 투여한 경우에만
보장이 된다. 그리고 실손보험의 통원비 항목의 경우는 다른 항목과 다르게
공제금액이 적용되므로 이 부분도 자세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다.

공제금액은 급여항목일 때는 병원의 종류에 따라서 적용되는 액수가 다른데,
일반병원과 의원에는 최소 1만원이 적용되고 상급병원과 종합병원일 때는
최소 2만원이 적용된다. 비급여항목은 의료기관을 구분 짓지 않고 최소 3만원의
공제금액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그 외에도 실손보험은 갱신형 유형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갱신형 유형은 보장이 갱신되는 시점에 따라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는 유형이다. 이렇게 보험료가 변동될 때는 물가상승률,
가입자의 연령, 가입한 상품과 특약 등의 손해율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게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5년 주기로 재가입을 통해 보장을 유지하는 방식인 만큼 재가입 주기를
놓치지 않도록 살펴봐야 한다. 이렇게 해서 실손보험을 구성한 다음에는 보험료가
어느 정도로 책정되는지 알아보면 되는데, 이 경우 예상 보험료를 조금이라도 더
절약하기 위해서는 무사고할인제도 또는 보험료차등제 등의 제도를 적절하게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실손보험 가입 이후 의료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
할증되는 차등제의 경우는 가입 후 3년의 유예기간을 거쳐서 적용 가능하다.

이는 단계를 총 5단계로 구분하며 1~2 단계에서는 할인이 적용되고 3~5단계는
할증이 적용되는 방식인데, 할증률은 지급된 보험금 액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무사고할인제도는 해당 제도와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가입 후 2년간 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 다음 1년간의 보험료를 할인하는 제도를 말한다.
의료취약계층을 제외한 나머지 대상에 적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보험료를
절약해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를 
활용하면 예상 견적을 산출해서 확인이 가능하므로 가입 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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