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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시 최대 규모 브랜드 지식산업센터
2022년 09월 29일 (목) 18:00:58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지식산업센터 ‘청라 SK V1’가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청라 최대규모의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로 주변의 풍부한 미래비전을 모두 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청라 SK V1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202-2번지에 들어서며, SK에코플랜트가 시공을 맡았다.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2만6000㎡ 규모에 지식산업센터 493호실, 분양창고 26실, 근린생활시설 46호실로 청라국제도시의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청라 SK V1 인근에는 청라 IHP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서 집적효과가 기대되며, 풍부한 배후수요도 더했다. IHP도시첨단산업단지는 약 117만㎡ 부지에 자동차 첨단 부품과 소재 관련 R&D 중심의 투자유치를 통해 2023년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수소연료전지 핵심부품 생산시설, BMW 연구개발 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각종 기업이 청라국제도시로 몰리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재 청라국제도시에는 GM테크니컬센터, 청라 하나드림타운 등의 주요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있으며 추후 청라시티타워, 청라의료복합타운, 청라 IHP도시첨단산업단지,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청라점, 로봇랜드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도 꾸준히 개선된다. 7호선 연장선(2027년 개통예정)이 공사 중이라 향후 가산디지털단지까지 30분대, 서울 강남 지역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또한 오는 2025년에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개통 예정이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 이동과 인천국제공항 접근이 편리하다.

 

지식산업센터를 리딩하고 있는 SK V1의 브랜드에 걸맞게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 설계로 화물차가 3번 회전으로 7층까지 빠르게 도달 가능하다. 각 사업장 안으로 차량이 들어가 물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도어투도어 시스템이 적용되며, 층고도 최대 5.6m에 달해 물류 이동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췄다.

 

여기에 공간 활용성이 우수한 라이브 오피스 설계를 도입해 복층 공간 구조를 선보이며, 테라스를 선보여 서비스 면적도 추가로 확보했다. 전 호실에 발코니를 배치해 공간 활용도와 쾌적성을 높였으며, 입주자 회의실, 지상1층 로비라운지(2개소), 지상2~7층 포켓 휴게데크(4개소) 등 다양한 업무지원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옥상 정원에서 휴식을 즐기기도 좋다.

 

분양 관계자는 “4차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되는 IHP도시첨단산업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데다, 청라국제도시에 대기중인 대형 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라며 “입주를 원하는 기업체들의 분양 문의가 오래전부터 끊이질 않아 이번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라 SK V1’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청라동 99-7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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