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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보험료 알아볼 때 자동차보험회사 추천받고 자동차보험견적 내보기
전기차보험료 알아볼 때 자동차보험회사 추천받고 자동차보험견적 내보기
2022년 11월 24일 (목) 12:10:2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교통사고가 발생해서 타인이 다치거나 사망에 이른 경우, 타인에 대한 피해에 관해
자동차보험으로 이를 배상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은 운전을 시작한 이후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며, 가입하지 않고 운전하는 경우 처벌의 대상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므로 이 점에 유의해서 운전면허 취득 후
바로 자동차보험을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그런데 자동차보험은 여러 보험사에서 판매 중이며 가입대상의 나이, 운전경력,
기타 보장 설계 등 몇 가지 요인에 따라 세부 사항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시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를 
통해 약관을 꼼꼼하게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자동차보험은 크게 의무보험과 
임의보험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타인의 피해를 보장하는 의무보험에는 
대인배상과 대물배상이 있다.

대인배상1은 사고로 상대방 운전자가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 정해진 한도 내에서
이를 보장하는 항목으로, 사망과 후유장해는 1인당 1억 5천만 원, 부상에 관해서는
1인당 3천만 원 한도로 보장된다. 그런데 대인배상1은 이처럼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이를 초과한 손해액은 대인배상2로 보장 가능하다. 대인배상2는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항목인데, 1억 원부터 최대 무한으로 한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처럼 대인배상2의 최대한도를 무한으로 설정하면 중상해 사고와 사망사고,
음주운전, 도주 운전 등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를 제외한 나머지 경우에 형사처벌이
면제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고로 타인의 차량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힌 경우
대물배상으로 보장 가능한데, 이는 2천만 원부터 가입하도록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2천만 원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데, 최소한의 한도로 설계 시 사고로 
인한 피해를 제대로 보장받지 못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운전자 본인의 피해를 보장하는 항목으로는 자기차량손해, 자동차상해 특약,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차상해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본인 또는 가족이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 이를 보장하는 것은 자동차상해 특약과 자기신체사고 항목이다. 이는
보장방식과 한도 등에 차이가 있는데, 자기신체사고는 상해 급수별 한도 내에서
치료비를 보장하는 반면, 자동차상해 특약은 상해 급수와는 무관하게 보장이 된다.

또한 자기신체사고는 병원비가 많이 나오면 보장이 부족할 수 있고, 사고에서
본인 과실이 있는 경우 보험금이 차감될 수 있으나 자동차상해 특약은 과실 부분에
관해서 차감이 되지 않고, 위자료나 휴업 손해까지 보장되기도 한다. 이렇게
봤을 때 보장 범위가 상대적으로 큰 것은 자동차상해 특약 항목이지만 그만큼 
보험료 역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다고 해도 보험사에서 모든 사고에 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고의성 과실, 피보험자 또는 수익자의 
중대 과실 등에 관한 부분은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도주 운전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의무보험의 사고부담금 한도가 폐지되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보험금 전액을 사고부담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자동차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하는 또 다른 한 가지는 운전자경력인정제도인데,
이는 운전경력에 따라서 보험료가 다르게 책정될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한다. 경력이
3년 미만의 경우는 운전 경력이 긴 경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기에 이처럼 경력에 따라 보험료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운전자 범위 역시 가입 시 설정하면 이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게 적용된다.

운전자 범위를 설정하지 않으면 범위 미가입으로 분류되어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해당 차량을 운전하는 모든 대상이 누구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의 경우
미가입 상태일 때 가장 높게 적용되고 1인 운전자로 한정한 경우에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게 책정된다. 이뿐만 아니라 할인 특약을 통해서 보험료 할인을 적용받는
방법도 있는데, 특약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약관을 살펴보고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를 
참고해서 어떤 항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특약에 
따른 보험료에도 차이가 있으니 이 부분에 유의해서 보장을 설계하고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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