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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참좋은운전자보험 vs 롯데 운전자보험 하루운전자보험 보장내용 비교하기
DB참좋은운전자보험 vs 롯데 운전자보험 하루운전자보험 보장내용 비교하기
2023년 03월 17일 (금) 12:02:54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운전자에게 초점을 맞춰서 보장이 이루어지는 보험으로는
운전자보험이 있다. 자동차보험이 의무보험인 반면 운전자보험은 선택적으로 가입이
가능한데, 자동차보험만으로는 보장이 어려운 부분도 있는 만큼 신중하게 알아보고
운전자보험을 준비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운전자보험은 사고로 인해
발생한 행정적 책임이나 행정적 책임에 관해 보장이 이루어지며 변호사선임비용, 벌금,
교통사고처리비용 등이 보장 항목에 해당된다.

사고로 타인에게 상해를 입혔고 이로 인해 구속 및 공소제기 된 경우에 변호사선임비용
항목을 통해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사고로 신체적 상해를 입어서 벌금이
부과된 경우에 이를 보장하는 벌금 항목 등 각 항목을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서 납입
보험료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를 비교사이트
(http://bohumstay.co.kr/jdriv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river)에서
알아보고 산출해 본 뒤에 설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다고
해도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 등으로 발생한 사고는 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보험사마다 가입 금액 한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변호사선임비용은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단,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통해 확인해 본 뒤에 해당 내용을 토대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벌금 항목의 경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한도가 변경되었는데
기존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한도가 상향되었으니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 본 뒤에
보험 리모델링 등의 방식을 통해 변경된 한도로 적용해 봐야 한다. 교통사고처리금은
피해자의 부상과 중상해, 사망 등에 관해 정해진 기준에 맞춰 보장이 되는데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최대 2억원까지 보장 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처럼 보장 한도는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가입하고자 하는 보험사를 기준으로
알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그 외에도 확인해봐야 하는 것으로는 운전자보험의 주요
특약 항목이다. 사고로 인한 형사적 책임에 관해 보장하는 항목이 방어비용, 벌금 등이고
행정적인 책임은 면허정지 위로금 또는 면허취소 위로금 등으로 보장이 가능하다.
운전자의 부상치료나 사망 등은 부상치료비, 입원 일당, 후유장해와 사망 특약 등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상황에 맞춰서 보장을 설계하면 된다.

그런데 교통사고처리비용에 해당되는 형사합의금은 2017년 전과 후로 지급과정이
변경되었으므로 이 부분 역시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다. 지급과정은 2017년 전에
후청구 형태였으나 2017년 이후 선지급 형태로 변경되었다. 후청구 형태란 피보험자와
피해자가 합의 후 바로 합의금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선지급이란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먼저 지급하는 방식이다. 후청구 형태인 경우에 피보험자가 합의금을 전달하지 못하면
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었으나 선지급 형태로 변경되면서 이러한 상황을 방지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기존 2017년 이전에 가입한 경우라면 선지급 형태로 보장
방식을 변경해야 한다.

자동차보험에는 법률비용지원 특약이라는 항목이 있다. 이는 보험에 계약된 자동차
한 대만 보장이 가능하다. 그런데 운전자보험은 보험이 운전자에게 귀속되며 어떤
차를 운전해도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보장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만으로 보장이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운전자보험으로 보완할 수 있으며
사망보험금도 설정할 수 있어서 사고 발생 시 여러 경제적인 문제에 관해 보장이
가능하다. 이처럼 운전자보험은 운전자 본인에게 중점을 두는 보장이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된 경우 이에 관한 책임을 보장하는 보장성 상품인 만큼 운전자 본인에게
초점을 맞춰서 보장을 설계해 봐야 한다.

참고로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용 및 비운전자용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하는 경우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은 교통상해 사망이고 버스나 택시 등
비운전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이에 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교통상해 후유장해 항목은 교통사고로 80% 이상 장해가 발생했을 때 최초 1회만
지급되는 항목을 의미한다. 이처럼 운전자보험 가입 시 자동차보험과 어떤 부분에
차이가 있으며 보험사 및 상품마다 어떤 식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한 뒤에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driv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river)를
통해 예상 보험료를 산출해본다면 해당 내용을 토대로 해서 보장 설계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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