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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뜻 확실히 알고 실손보험중복가입 및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정보 살펴보기
실손보험 뜻 확실히 알고 실손보험중복가입 및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정보 살펴보기
2023년 03월 21일 (화) 11:00:46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실손보험은 가입 시 정한 한도 내에서 급여 및 비급여 항목에 적용되는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장한다. 자기부담금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에는 30%가
적용되며 의료이용량에 따라 자기부담금 비율이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실손보험에
면책기간이 적용되는데, 이는 암보험의 면책기간과는 다르게 가입 후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실손보험의 경우 가입금액이 소진되면 그 뒤에 면책기간이 발생할 수 있는데
면책기간에 해당되는 구체적인 기간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수의 상품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이때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를
활용하면 여러 보험사를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상품이 가입대상
본인에게 적합한지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실손보험은 질병이나 상해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에 지출한 비용을 보험사에 청구해서 지급받는 방식인 만큼 보험금
청구방법에 관해 정확하게 알아둬야 한다. 보험사에 따라 보험금 청구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100만 원 이하의 소액인 경우에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어플로 간단하게
청구가 가능하기도 하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 진료비 영수증이나 약제비 영수증, 병명 확인이 가능한 서류 등
필요한 서류는 사진으로 찍어서 전송하면 된다. 이러한 실손보험은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본형 실손보험이 있고 질병 이력이 있는 유병자 대상의 유병자 실손보험이
있다. 어떤 종류를 선택하든 여러 실손보험 상품을 두고 비교해 본 뒤에 순위 등을
상세하게 확인해 보면 해당 내용을 참고해서 가입자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찾는 데
활용해 볼 수 있다.

실손보험으로 보장되는 항목 중 급여 항목에 해당되는 것으로는 입원비, 통원비 등이
있고, 피부질환, 선천성뇌질환, 불임관련질환 등이 있다. 그리고 비급여 항목에는
도수치료와 주사치료 특약 등이 있다. 급여 항목 중 피부질환을 보장받으려면 증상의
정도 등에 따라 급여 항목으로 인정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선천성뇌질환은
태아 시점에 가입했다면 보장이 되고 불임관련질환은 가입 후 2년이 지난 시점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비급여 특약 중 도수치료는 증식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등과 치료 횟수를 합산해서
10회 치료를 받은 뒤에 병적완화 효과를 입증하면 이에 따라 1년에 최대 50회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주사치료 특약 역시 보장 조건이 있는데 약제별 허가사항 또는
신고된 사항에 맞춰서 투여한 경우에 한해 보장이 된다는 것이다. 설명한 내용 외에
보장이 되는 부분으로는 응급실 비용과 정신질환 등이 있다. 그런데 응급실 비용은
응급 상황에서 응급실을 이용한 경우라면 보장이 되지만, 비응급 상황이라면 보장이
불가하다. 또한 이는 병원의 규모에 따라 나뉠 수 있으니 상세한 내용을 토대로 해서
준비해 보는 것이 좋다.

정신질환의 경우는 치료 목적이 분명하고 증상이 비교적 명확한 일부 질환에 한해
보장이 되는데, 우울증, 공황장애, ADHD, 틱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비롯한
몇 가지가 해당되므로 가입 시 약관을 통해 알아보면 된다. 그리고 실손보험은 매년
자동으로 갱신이 되며 일정 주기에 따라 재가입을 통해 보장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단, 보험사에 갱신 및 재가입과 관련해서 가입자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고지하지
않으면 해당 계약의 약관 내용대로 진행되므로 이와 관련한 내용을 자세하게 보고
보장을 설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손보험의 보험료차등제와 무사고할인제도에 관해 알아보면 두 가지
제도는 모두 보험료의 할증 및 할인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보험료차등제란
가입 후 1년 동안 비급여 항목에 관해 지급된 보험금에 따라 이를 총 5단계로 나누고
단계별로 할인과 할증을 적용한다. 1단계는 보장을 받지 않은 것을 의미하며 할인이
적용되고 10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은 2단계에서는 할인이 유지된다. 3단계부터는
보장받은 금액에 따라 할증이 적용되는데, 3단계는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
할증률은 100%이고 4단계는 1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할증률은 200%이다.
5단계는 300만 원 이상 보장받은 경우이며 할증률은 300%로 적용된다.

해당 제도는 시행 후 3년이 지난 2024년 7월 1일부터 적용 예정이므로 이 점에
유의해서 보장을 설계하고 활용해 보면 된다. 무사고할인제도는 가입 이후 2년간
비급여 보험금을 수령하지 않았다면 다음 1년간 보험료가 할인되는 제도이며
앞서 설명한 보험료차등제와 중복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해당 제도를 비롯한 
여러 보장 항목에 관한 내용은 약관 및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에서
참고해 볼 수 있으니 이를 신중하게 알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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