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2.1 화 07:0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강원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 5일 개장 및 골프 패키지 출시
2013년 04월 06일 (토) 04:28:49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알펜시아 700G.C’, 4월 5일 시즌 오픈과 함께 ‘4월 그린피 50% 할인’, ‘5월 야간 라운딩 50% 할인’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최소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라운딩, 숙박, 조식까지 다양한 혜택 누릴 수 있는 ‘알펜시아 골프 패키지’ 선보여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계절 종합 리조트 알펜시아의 700 골프클럽(Alpensia 700G.C)이 2013 시즌 운영을 시작한다.

대관령 해발 700m에 위치한 알펜시아 700G.C는 세계 명문 골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레플리카 코스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광활한 자연 지형의 특성을 살려 길고 다이내믹하게 설계된 코스와 최상의 코스 관리, 회원제 못지 않은 서비스를 통해 2012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에서 선정하는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알펜시아 700G.C는 이번 2013 시즌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주중 6만 5천원, 주말 8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그린피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어 5월은 <야간 라운딩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여성 고객에게는 주중 그린피 25% 할인과 더불어 식사 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매달 여성 고객 4인에게 무료 라운딩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여성 만족 행사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숙박, 식사, 라운딩 등 다양한 혜택을 정상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저렴한 금액으로 누릴 수 있는 <알펜시아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다. 알펜시아 700G.C에서의 라운딩(그린피, 카트피 포함)뿐 아니라 원하는 객실 타입에 따라 특1급 호텔을 비롯한 콘도 중 선택하여 숙박할 수 있으며,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골프 패키지의 가격은 라운딩 횟수, 이용 기간 등에 따라 12만원대부터 40만원대까지(1인 가격 / 세금 포함) 다양하며, 문의 및 예약은 골프 예약실(033-339-3711) 및 홈페이지(www.alpensia.com)를 통해 가능하다.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

대관령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코스 너머의 탁 트인 풍경으로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라운딩할 수 있는 훌륭한 자연 환경 속에 자리잡고 있는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 Alpensia 700 Golf Club>은 18홀 정규 코스로 구성된 대중제 골프장으로, 한번의 라운딩으로 세계 골프의 명소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레플리카 코스로 이루어져있다.

박세리가 1998년 US오픈에서 연장 끝에 우승한 홀로 유명한 Blackwolf Run을 비롯해 최경주가 PGA투어 컴팩 클래식에서 최초로 우승한 코스인 English Turn Golf Club, 1921년 조지 크럼프가 설계하여 골프코스매거진의 100대 코스 리스트에서 1위 자리를 수 차례 차지한 명코스인 Pine Valley Golf Club 등을 알펜시아의 700 골프클럽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광활한 자연 지형의 특성을 살려 길고 다이내믹하게 설계된 코스와 최상의 코스 관리, 회원제 못지 않은 서비스로 2012년에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에서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 예약 033-339-3711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