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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오늘한점’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
2013년 05월 16일 (목) 19:44:47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통계청이 발표한 ‘기업생멸 행정통계’에 따르면 신생기업의 평균 생존율은 창업 후 1년 내 62.5%였으나 2년 후 49.1%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식업체의 경우 창업 1년 후 56.1%만이 생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식업체의 절반 이상이 창업 2년 내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최근 경기 불황 등으로 소자본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지만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면서 “천편일률적인 메뉴와 시스템 보다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우용F&B(대표 정우용)의 흑돼지 돌판구이 전문점 ‘오늘한점’은 맛과 가격, 본사의 철저한 가맹점 관리로 차별화를 선언,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늘한점’은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게르마늄 대형돌판을 사용해 일반 고기 집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불판과 차별화를 뒀다. 획일적인 고기전문점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옛 너와 지붕과 모던한 실내장식으로 동서양을 넘나들며 고객들의 입맛과 함께 시선도 함께 사로잡는다.

부담 없는 가격에 맛있는 흑돼지 삼겹살을 비롯해 갈비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 다양한 부위의 흑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김치찌개, 동태탕 등의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 가족단위 외식이나 회식장소로도 인기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늘한점은 본사에서 메뉴, 인테리어는 물론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투자/지원하고 있어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주 및 예비 창업주 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면서 “이미 서울 경기 지역은 물론이고 지방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18곳의 가맹점이 성업 중이다”고 전했다.

‘오늘한점 에창업 문의는 우용 F&B 본사 상담전화(02-2601-2138) 또는 오늘한점 홈페이지(http://www.hanjeom.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wooyongfnb)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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