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수 13:1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전/충청
     
대전시-기재부, 한밭도서관부지 등 국‧공유재산 교환 계약체결
2013년 05월 22일 (수) 18:15:10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 시와 국가 간 상호점유 된 172억 상당 재산교환…재산관리 효율성 기대 -
   

대전시와 기획재정부는 시가 활용중인 국유지와 국가가 사용 중인 시유지를 교환해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전시와 기획재정부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병찬 시행정부시장, 이원식 기재부국유재산심의관, 이승무 도시주택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국‧공유재산 교환’계약을 체결했다. 

현행법상 국가는 시유지를 무상으로 사용하는 반면, 지자체는 국유지에 대해 변상금 및 대부료 등 사용료를 내고 있어 형평성 논란을 빚어왔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재산활용 및 관리의 비효율성, 재산사용에 따른 불필요한 예산 및 행정력 낭비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에 교환되는 재산은 국가소유 248필지(17만 1000㎡), 시 소유 3필지(3만 6000㎡)로 각각 172억 원 상당의 공용 또는 공공용재산이다. 

   


시는 교환된 재산은 시설에 맞는 용도에 따라 재산관리관을 지정하고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정영호 시 지적과장은“이번 교환 계약체결로 국‧공유 재산의 관리 및 활용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172억 원 상당의 세입효과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