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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한나라당 이혜훈의원
2006년 01월 05일 (목) 00:00:00 코리아라이프 webmaster@ikoreanews.com

국회의원 초대석 | 한나라당

정부가 잘 잡혀야 서민이 살아난다.
서민들의 살맛나는 세상 만들자!

   
시간 날 때면 틈틈히 독서를. 특히 추리소설을 읽는다는 이혜훈 의원. 서민들이 살아갈 맛 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그녀의 가장 큰 바람이다. 이의원의 당찬 정당 활동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8월 31일 실시된 8.31 부동산 안정화 정책의 불화가 언제쯤 안정화 되는지에 대한 이 의원의 대답은 간단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정부 여당이 추진의지를 확고히 한다면 부동산 정책이 안정화 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라고 단호한 말을 남겼다.

최근 한나라당은 ‘세금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당론으로 모은 감세안을 내놓고 정부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서도 이 의원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한나라당이 감세를 하자고 한 가장 큰 이유를 살펴보면, 최근 1인당 세 부담이 8년 만에 2배가 되었다고 정부가 발표. 8년 만에 소득은 2배가 안되었는데 세금은 2배가 되어 수많은 서민들만 힘겨워 지고 있는 상황을 파하기 위해서 임이다. 세금 이라는 것은 국가가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기본적인 공공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내는 것인데, 우리의 공공서비스는 아직 후진국에 머물고 있다. 세계경제 각 부분의 경쟁력 지수중 우리나라의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경쟁력 지수는 8년 전 32위였는데 지금은 41위로 오히려 10단계나 떨어졌다. 시민들이 받는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줄어드는데 세금은 늘어나는 실정이니 우리 정부의 씀씀이가 크게 잘못되고 있는 것이 눈앞에 보인다. 이 의원과의 대화를 하면서 그녀의 눈빛을 바라보니 우리나라가 곧 국민을 위한, 국민의 위한, 정부로 확고한 자리를 잡아갈 날이 곧 다가 올 것이라고 느껴졌다.

서초구의 의원으로 서초구를 위한 일에도 힘쓰고 있는 이혜훈 의원. 서초구의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서초구의 재건축 진행 중인 아파트 수가 많아지면서 주변 학교의 학생들에게 소음과 건축자재의 위험 등 피해가 속출 되면서, 학부모들의 항의로 시공사와 주민들의 싸움이 속출. 이를 중재 하고, 구청에 행정적인 지도를 요청하고 있다. 또한 옛 학교 부지를 시에서 골프업자에게 돈을 받고 넘겨 초등학생들이 콘테이너 안에서 공부를 하는 안타까운 교육 환경에 대해 분노를 하고, 그에 대해 골프업자를 내보내기 위해 학교부지 반환 소송을 하고 있다.
올해의 마무리 계획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집안을 위한 걱정을 하면서 집안 식구들과도 한번 간단한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말에 주부로서의 이의원의 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또한 사회적으로 가장 많은 걱정거리를 국민들의 세금안정에 쏟고 있는 마음도 이야기 도중 도중에 계속해서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재정.경제와 국민의 실상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이의원의 마음이 내년에 전해져서 경제 상황이 잘 풀려 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이 의원의 부드러운 마음씨와 당당한 도약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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