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목 23:12
 
 기사/사진검색
국방부 장관, 연평부대 현장지도
도발시 공세적 작전개념으로 결전의지를 갖고 싸워 완벽한 승리 쟁취
합참의장에 정경두 공군총장…23년만에 공군 출신
대장급 7명 교체…육군총장 김용우, 공군총장 이왕근
정부는 8일 합참의장, 육군 및 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및 군사령관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고도화되고 있는 북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고, 안정속에서 국방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역량과 연합 및 합동작전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군 내에서 신망이 두텁고 올바른
군 동정뉴스
국군간호사관학교 제57기 간호사관생도 졸업식
국군간호사관학교(이하 국간사)는 2월 24일 오후 2시,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황인무 국방부차관 주관으로 학부모, 친지 및 내‧외 귀빈 등
F-15K 조종사 김학선 소령,‘탑건(Top Gun)’ 수상
광복절 맞아 안창호 선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방한
선열 발자취 따라 현충원·독립기념관 등 애국의 현장 방문
광복절을 앞두고 도산 안창호 선생 손자를 비롯해 외국인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정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국가보훈처는 제72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국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해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간
인사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혁신팀 발족
새로운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청장과 직원과의 내부 핫라인(Hot-Line)을 통해 청의 발전방안에..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한・미・일 화상회의 개최
한미일 3국은 북한의 7월 28일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방부 장관, 수도권 영공방어 대비태세 점검
단호한 대응·응징 및 독자적인 핵·미사일 대응체계 조기 구축 강조
유공신체장애병사 부사관 임용제도 시행
국방부는 전투 또는 작전 중 부상으로 신체장애를 입은 유공신체장애병사를 부사관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완료하고...
태국과 국방분야 국제협력 강화
태국 국방부 DSTD 및 DTI 관계자 일행 국방기술품질원 방문
국방부 “북한 소형무인기 명백한 군사도발”
“발진·복귀 지점 모두 북한지역”…조사 결과·대북 경고성명 발표
국산 3천 톤급 세 번째 잠수함 건조 시작 !
장보고-Ⅲ급 잠수함 건조 가능 조선소 추가 확보
1,207억원 규모 전차 창정비 사업 수주
K1·K1A1 전차 창정비 사업 수주로 방산부문 수익성 강화
미군기지 매각 활성화를 위한 투자설명회
국방부·경기도 공동 주최, 상생협력으로 개발방안 모색
장관동정~~~~~~
국방부 장관, 연평부대 현장지도
송영무 국방부 장관, 수도권 영공방어 대비태세 점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오늘(7월 30일), 수도권 영공방어의 핵심인 패트리어트 포대를 방문하여
행사/이벤트
백범 김구선생 68주기 추모식 개최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을 역임하는 등 한 평생을 조국의 완전한 자주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6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및 전시회 개최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개관3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장덕준을
인사이동~~~~~~~~~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에 윤학수 (예)중장 취임
제 25대 총동창회장으로 윤학수 (예)중장을 선임하였다.윤학수 장군은 공사 25기로..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31-758-8856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  대표직통:02.6080-9093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2)6080-9093 |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