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금 20:4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연예
     
대한민국의 시선을 사로잡은 <원초적 본능2>의 샤론 스톤
2006년 02월 19일 (일)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지난 주말,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대도시에 샤론 스톤이 떴다.

<원초적 본능2>가 지난 주말,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대도시에 대대적인 벽보광고를 집행하면서 국내 영화팬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원초적 본능>의 신드롬을 다시 한번 일깨움과 동시에, 할리우드 섹시 스타 샤론 스톤의 귀환을 알리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엇?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원초적 본능2>의 벽보광고 화제
집행된 <원초적 본능2>의 벽보 광고가 유난히 화제가 되었던 것은 그것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장면’이기 때문. 단숨에 추위를 녹인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원초적 본능2>의 벽보광고에 사용된 이미지는 전편인 <원초적 본능>에서 등장해 두고두고 화제가 되었던 ‘샤론 스론의 다리꼬기’ 장면. 여기에 ‘그녀가 돌아온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더해져 섹시 심벌 샤론 스톤의 카리스마를 한껏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샤론 스톤의 다리 꼬기’ 장면은 많은 관객들이 영화사상 가장 섹시한 장면으로 기억하고 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많은 행인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벽보 광고 앞에 서서 관심을 둘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벽보 광고를 통해 ‘과연 <원초적 본능>의 속편이 나올까?’, ‘<원초적 본능2>의 주인공은 샤론 스톤이 될 것인가?’라는 궁금증에 대해, <원초적 본능2>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리며 관객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원초적 본능2>에서의 모습은 드러내지 않고 1편의 장면을 이용한 이 벽보 광고로 인해, <원초적 본능2>를 기다리는 팬들은 ‘과연 2편에는 얼마나 강한 비주얼이 나올 것인가?’라는 강한 호기심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기적 섹시미로 기념비적인 작품을 만든 샤론 스톤이 <원초적 본능2>를 통해 이번엔 어떤 유혹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지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문제작이자 화제작 <원초적 본능>, 그 두번째 이야기 <원초적 본능2>.

속편이 제작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전세계를 술렁이게 한 <원초적 본능2>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한국에서는 2006년 3월 3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