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금 20:4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여성/문화
     
<음란서생> 뜨거운 시사회 반응! 전국적으로 유쾌한 음란 센세이션 예고!
2006년 02월 20일 (월) 00:00:00 고영제 기자 newsvj@gmail.com
조선시대 학식과 품격을 두루 갖춘 사대부 명문가 양반이 우연히 음란소설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코미디’ <음란서생>(김대우 감독/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주연/영화사 비단길 제작)이 2월 13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모습을 공개한 이후, 이어진 일반 관객 시사회에서도 신선한 웃음, 뛰어난 완성도, 훌륭한 연기 등 삼박자를 두루 갖춘 새로운 감각의 사극으로 극찬 받고 있다.

인터넷 세대들과 조우하는 코드들, ‘댓글’,’폐인’,’동영상’ 등으로 폭발적인 웃음 유발!

그 동안 흥미로운 제목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음란서생>이 소수 관객에게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홈페이지, 영화 사이트 게시판 등을 통해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음란서생>에서 가장 큰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극이라는 장르에 절묘하게 녹아있는 현대적인 코드들. 인터넷 세대에게 익숙하지만 사극에서는 상상치도 못한 ‘댓글’, ‘폐인’, ‘동영상’ 등의 단어들이 영화 곳곳에 재치 있게 등장,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고 있다. 점잖은 양반들이 음란소설을 쓴다는 기발한 소재에 대한 기대를 넘어서, ‘음란’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그려낸 스토리, 여기에 더해진 맛깔 나는 대사와 재기 발랄하게 녹아 든 인터넷 용어 등이 예상치 못한 만족감을 주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미1000만 관객을 넘어 선 <왕의 남자>를 이을 새로운 사극이 등장했다며 네티즌들 역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훌륭한 연기, 화려한 영상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웰메이드 사극 평가

<음란서생>이 주는 만족감은 신선한 웃음에서 그치지 않고, 그 완성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미 디테일과 규모 면에서 주목 받은 미술 뿐 아니라 조명, 촬영 등 충무로 최고의 스탭들의 명성이 영상에서 증명된 것. 여기에 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세명의 주연들과 오달수, 김뢰하, 안내상 등의 탄탄한 조연급 연기자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조화는 2시간이 넘는 러닝 타임 동안 관객들에게 꽉 찬 느낌을 전달하는 듯 하다. ‘제대로 잘 만든 영화’, ‘한국영화의 정점으로 기억될 영화’ 등 일반인들의 웰메이드 사극 <음란서생>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며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뜨거운 시사반응으로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점잖은 양반들의 유쾌한 음란 센세이션’ <음란서생>은 오는 2월 23일 신묘막측한 웃음으로 전국의 극장가를 뒤흔들 예정이다.
고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