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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 감성의 커먼굿, 갤러리아 백화점·청담SSG에 론칭
2014년 12월 11일 (목) 11:05:33 원미현 리포터 mhwonkr@hanmail.net

   
- ‘우리의 손길이 닿는 모든 것은 아름다워야 한다’
아름답고 안전하며 자연친화적인 브루클린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커먼굿이 드디어 12월12일 갤러리아 백화점과 SSG 청담점에 동시 론칭된다.

론칭과 함께 12일부터 18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과 SSG청담점에서는 구매고객 전원에게 고급스러운 트라이얼키트 2종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호주와 뉴욕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던 샤샤던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청소용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청소하는 시간을 좀더 즐겁게 느끼게 할 수 있는 예쁜 용기를 만들자’고 생각했고, 화병으로도 손색없는 엘레강스한 디자인과 화이트톤의 심플함이 강조한 라인으로 구성했다.

‘우리의 아름다움의 추구는 어디까지 일까?’ 커먼굿이라는 세제는 좀 독특하다. 더 이상 세제를 감추어 놓지 말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그 자체만으로는 세제라는 생각은 잊혀질 정도로 리빙스타일 완성을 보여주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온 프리미엄 천연 수입 세제브랜드이다.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샤샤던은 아름답기만 하다고 모든게 허용될 수 없었다. ‘사랑하는 내 가족과 아이가 있는 가정의 최적의 선물’인 제품을 만들겠다 마음먹었고 제품을 개발하는 동안 가장 중점을 두었던 건 그들이 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건강한 세제를 만든다는 것이었다.

또한, 깨끗하게 세탁되는 세제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100% 모든 성분을 천연으로 만들었다. 안전한 천연세제이기에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이 필요없었다.

그녀의 철학은 커먼굿에 녹아들기 시작했고 그녀는 모두를 위한 선한 행동이라는 ‘commongood’이라고 브랜명을 정했다. 이러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천연 세제브랜드 커먼굿은 그녀의 철학에 동감한 뉴요커 사이에서 순식간에 인기 브랜드가 되었고 맨해튼, 일본, 홍콩, 호주, 영국, 스웨덴, 독일에 론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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