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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컴, 중국 심천 현지 법인 설립
국내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인 시그마컴 (대표 주광현, www.sigmaM.com)은 4월 18일 중국 심천 현지 법인 (深川視革碼有限公司)을 설립, 이번 주 공식 개업식을
2006년 04월 19일 (수) 00:00:00 최기수 기자 ki1014@hanmir.com
시그마컴, 중국 심천 현지 법인 설립
국내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인 시그마컴 (대표 주광현, www.sigmaM.com)은 4월 18일 중국 심천 현지 법인 (深川視革碼有限公司)을 설립, 이번 주 공식 개업식을 가졌다.

   
심천은 중국 광동성 남부 해안가에 위치, 중국의 4대 주요 IT 거점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항구 도시로, 관련 방면의 교역 및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시그마컴 심천 법인은 우선적으로 LCD, PDP용 디스플레이 기판 및 그래픽카드, TV 수신 카드 등 멀티 미디어 제품군의 현지 공략을 진행한다. 동시에 현지에서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조달 및 제품 생산까지 구상하고 있어, 글로벌 생산 기지라 불리는 중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증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통해 시그마컴은 그 동안 국내 시장에만 판매가 국한되었던 그래픽카드, TV 수신 카드 류를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시키려 하고 있다.

중국은 LCD TV 시장이 2008년에 이르러 연간 1억 413만대 수준으로 성장, 세계 3위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시그마컴은 조속한 디스플레이 기판 영업 활동을 통해 관련 업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특히 최근 중국 시장은 독일 월드컵 특수를 계기로 주력 제품의 변화가 급속히 일어나고 있고, 시장 공략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표준화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는 추세이다. 그래픽카드, TV 수신 카드 등 멀티미디어 제품은 경쟁이 치열한 만큼, 현지 원자재와 국내 공장과의 융통성 있는 운용으로 단가 경쟁력을 더욱 늘리려 하고 있다.

시그마컴 심천 현지 법인을 총괄지휘하고 있는 문원주 부사장은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한 멀티미디어 제품의 시장확대, 디스플레이 기판 제품의 중국 업체 집중 공략을 위해 지난 6개월 통한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이번 현지 법인의 본격 가동은 시그마컴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원동력이자, 매출 목표 달성과 목표 이익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심천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한 시그마컴의 경쟁력 강화 실현이 조속히 진행 중임을 강조하였다.



사진설명 : 시그마컴은 4월 18일 중국 심천 현지 법인 (深川視革碼有限公司)을 설립, 이번 주 공식 개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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