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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헷지'로 스크린 데뷔
오는 5월 31일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의 귀여운 반항아, 주머니쥐 ‘헤더’역에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캐스팅이 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
2006년 04월 30일 (일) 00:00:00 이영희 기자 kkamjang02@lycos.co.kr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헷지'로 스크린 데뷔
오는 5월 31일에 개봉하는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헷지>의 귀여운 반항아, 주머니쥐 ‘헤더’역에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캐스팅이 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생애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에이브릴 라빈이 <헷지>에서 맡은 캐릭터는 ‘죽은척 하기의 대갗 주머니쥐 부녀의 딸 ‘헤더’역. 위기의 순간이 닥칠 때 마다 ‘죽은 척 하기’로 그 순간을 모면하는 주머니쥐 아빠 ‘오지’와 그런 겁쟁이 아빠가 부끄러운 딸 ‘헤더’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십대의 우상으로 불리는 에이브릴 라빈답게 반항기 가득한 당찬 딸 ‘헤더’역을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2002년 혜성처럼 나타난 에이브릴 라빈은 데뷔앨범 『 LET GO 』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무려 90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올리며 일약 초특급스타로 떠오른 거물급 뮤지션.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녀는 작년 8월 내한하여 대규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헷지>의 더빙 제안을 받고 대본을 읽자마자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껴 단번에 출연에 응했다는 그녀는 연기로는 첫 데뷔인 셈이지만, 새로운 분야의 도전을 멋지게 받아들였다. 그녀를 캐스팅한 팀 존슨 감독은 ‘에이브릴은 팝 음악계에서 놀라운 목소리를 가졌고, 우리 영화 에서는 노래 할 때 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첫 번째 섹션이 끝나갈 무렵에는 조언이 필요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대본을 소화해내 즐겁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그녀의 캐스팅은 <헷지>에 있어서 최고의 선물이라 표현했다.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자의 목소리에 매력적인 가수 에이브릴 라빈의 가세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헷지>는 ‘물오른 녀석들의 인간세상 습격작전’을 그린 코믹 범죄 액션. <슈렉><마다가스카>의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애니메이션 최초 ‘코믹 범죄 액션’ 장르를 선보이며 2006년 여름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오는 5월 31일,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무대가 아닌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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