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목 18:4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코리아라이프
     
섬기미 부유한 대표
‘꿈꾸는 삶’창립 5주년 행복바이러스 퍼트려야죠!
2015년 02월 27일 (금) 17:23:22 조명진 기자 getz7@naver.com

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하루지만 열정과 신념을 바탕으로 오늘을 이어가고 있는‘꿈꾸는 삶’(대표 부유한 www.owoori.kr)의 성공 리더십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3평 남짓 작은 사무실에서 출발해 처음에는 앞이 안 보일정도로 힘들었는데 오로지 믿음 하나로 무지개를 놓지 않고 가슴 속에 간직한 꿈을 나누어주기 위해 달려온 섬기미 부유한 대표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無에서 有를 창조하다
2010년 2월 1일, 부유한 대표는 그토록 바라던 생활건강 전문기업‘꿈꾸는 삶’을 설립하게 됐다. 부 대표는“서울 사당역 인근 세평 남짓한 공간에 탁자 하나와 쇼파 하나로 시작한 회사라고 하기엔 너무나 보잘 것 없는 사무실이었지만, 대기업 못지않은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있었기에 가슴은 열정으로 불타올랐다”며 “저를 포함한 4명은 삼국지에 나오는‘도원결의’처럼 서울 한복판에서‘사당결의’를 통해‘꿈꾸는 삶’의 역사를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사업 초기 부 대표는 초라하기 이를 데 없이 냉랭하고,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사무실 공간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3년, 10년, 30년 뒤를 상상하며 회사의 이름처럼 꿈꾸는 데만 모든 것을 바쳤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던 편 부 대표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부 대표는“들불처럼 온 세상을 향해 번져나갈 불씨를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꿈애그린 샤워기’‘꿈애그린 조리수’가 바로 그것”이라며 이 제품을 통해 생활건강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는 기폭제가 되었고 성장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꿈꾸는 삶’에는‘꿈애그린 샤워기’출시 이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비록 그 규모가 아직은 보잘 것 없어보일 수도 있지만, 5년 전 설립 당시보다 현재 열배 이상 커졌고, 많은 가족도 생겼다. 이어 부 대표는“우리 사회의 건강지킴이라는 자부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언제나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며 모든 회원들과 행복의 가치를 공유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꿈꾸는 삶’부 대표는 3월 20일 창립5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늘진 약자와 함께할 터
지난 12월 꿈꾸는 삶 부유한 대표는 관악구 서원동 주민센터에서‘사랑의 열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 품 전달을 갖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꿈꾸는 삶’임직원들과 함께 백미 20kg 20포를 전달하였다. 평소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 대표는 기부 문화뿐 아니라 자연봉사활동도 앞으로 계획 중에 있다. 관악산 환경정리도 봄에는 시작할 계획이라며“진작부터 도우는 일들을 했어야 했는데 그동안 우리만 살펴보고 살았다”며 앞으로는 자주 이런 기회를 통해서 도울 생각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서 우리주변을 돌아보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선보인‘평생보장 시스템’은 함께하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룬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 잘난 것을 내려놓고 함께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전하며 쇼핑몰 시장을 통해 하반기에 들어서면 안정적인 구도와 희망의 열매가 울타리 안에 들어설 거라 확신했다.

조명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