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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섬 선장 박우량 신안군수
2008년 12월 09일 (화) 11:44:17 코리아 라이프 webmaster@ikoreanews.com

전남 신안 민선4기
행가정가에서 탁월한 CEO로 대변신
천사의 섬 선장 박우량 신안군수...재임2년2개월, 34개부분 수상 쾌거
변화의 신바람 선두로 어둠의 섬에서 희망을 여는 지자체로 탈바꿈


   

<천사의 섬 선장 박우량 신안군수>


희망이 샘솟는 천사의 섬 중심에 선 박우량 군수

천사의 섬 신안군이 변신을 꿰하고 있다. CEO로 대변신한 박우량 군수가 그 중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자립도가 전국에서 최하위인 신안군은 그동안 희망을 꿈꾸기가 쉽지 않았던 터라 하루24시간을 48시간으로 나누어 발로 뛰지 않으면 결코 순항이 기대될 수 없는 곳이 였다. 그러나 이제는 희망이 엿보이는 청정 신안으로 무안한 기대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 군수는 지난11월24일 오전 주요간부회의를 주관한 후 곳 바로 국회를 비롯한 중앙부처방문차 일주일간 서울에 상주하면서 신안 미래를 열기 위한 주요 예산 확보에 주력하는 것도 바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대변신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또한 활기찬 군정 도모를 위해 공무원노조 신안군지부와 단체협약도 가감하게 수용,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는 등 박군수가 행정가에서 전문 경영인이라고 칭하는CEO의 모습으로 대변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지난 2006년10월 취임 민선4기(재임 2년2월)-34개상 수상

박우량 군수는 한주간의 일정이 틈새 없는 일과로 이를 소화하려는데 만도 개인적인 시간은 좀처럼 허락되지 않는 가운데서도 희망의 신안을 열어가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찾아 민선 4기 취임 이후 펼쳐온 주요 군정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박군수는 희망이 샘솟는 신안을 군정 목표로 군민과 항상 함께하는 열린 신안, 친환경농수산업을 통한 잘사는 신안, 가고 싶을 때 갈수 있는 편안한 신안,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인간다운 신안, 늘 푸른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신안이란 군정방침을 설정하고 희망으로의 변화를 추진해 오고 있다.
짧은 재임기간동안 군민과 함께 많은 변화를 실감하리라는 예측은 변화를 원치 않은 일부 기득 층 세력들의 반발도 적지 않았지만 직접 나서 군민과 함께 하는 군정을 이끌어 가겠다며 설득 끝에 4만6천여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는 잇 따라 마련되고 있는 크고 작은 군민 한마당 자리는 물론 지역별 단체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점은 역대 지리적 여건만을 우려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우려를 말끔히 해소했다.
박군수는“무엇보다도 도서로 형성된 특수한 지리적적 여건이라는 이유를 들어 군민 화합을 도외시하며 추진되는 군정목포 달성은 큰 의미가 없다”며“군민 화합 속에 이루어지는 군민들의 넉넉한 살림이야말로 결국 군정의 진정한 살림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탓인지 군청에 들어서면 청사건물에는 신안군이 각종 업무추진에 있어 대외적 기관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모든 대변신이 있기까지의 첫 거름에는 5만여 군민들의 믿음과 협조 그리고 750여 신안군공직자들의 아낌없는 노력의 산물이라며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박우량 군수는 취임과 함께 7대 역점시책사업을 선정하고“신안군민들의 소득창출은 우선 해상교통망에 대한 변화만이 가능하다”며“24시간 열린 해상교통체계 구축”에 나섰다.
▲결과 2007년중 압해. 임자. 증도 야간 연장 운항 실현에 이어 올해 목포-압해간 연륙교가 앞당겨 준공 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그는 이처럼 기타 지역 역시 빠른 시간내에 야간 운항체계가 가능케 하도록 발 빠른 움직임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또 매년 적자폭을 이겨내지 못해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도서 벽지 버스에 대해 합리적인 개선안을 통한 공영제를 가감하게 도입 흑산. 지도등 상당수 도서지역의 경우 주민 이동권에 많은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굴뚝 없는 그야말로 친환경 명품농축수산물 생산을 위해 무농약. 무비료 선도농가에 대해 집중지원은 물론 소금. 시금치 등에 대한 명품 브랜드화 추진 등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주력 해 오고 있다.
▲국내서 유일한 청정 해역으로 에워 쌓여진 섬 드리에 대해 천년가는 조림과 사계절 꽃피우는 지역육성, 특산물을 소재로 한 소규모 주민 축제개발, 문화유산 자연환경 등의 여건을 고려한 1읍면1개명소 추진 등 100년을 내다보는 관광산업육성이 차츰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연륙교. 연도교. 상수도 사업과 24시간 여객선운항에 대비한 중심 기항지 육성, 기간도로 재설정 등 SOC 확충과 지역개발촉진을 통한 변화도 들어나고 있다.
▲최소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위한 질 높은 주민 보건 서비스 제고를 위한 보건진소 및 진료소 건축 현대화, 진료과목 확대는 괄목할만한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높아지는 의료 서비스 확대에 따른 태부족한 인적자원에도 불구하고 각종 인센티브제를 도입 고급인력을 확보해 내는 등 다양한 시책 현실화로 지역여건에 걸 맞는 행복한 복지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사회복지 시책 역시 생활 정주여건마련에 틀이 되는 조례를 마련하여 도시생활과 차별을 줄여주는 각종 지원시책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종 시책변화로 지역에 따라 다소 인구 증가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인구 증가요인으로 여겨지는 지역 명문학교 육성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 지원에 힘입어 농어촌 학생에 대한 진학 인센티브와 함께 최근 인근 육지로의 진학이 줄어들고 인근 관내 고교 진로 선택이 다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민들은 민선4기 취임 2년여만에 이처럼 다양시책을 통한 변화를 실감하고 있는 가운데 박우량 신안군수는 중앙부처와 단체로부터 각 분야에서 경영능력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신안군의 대외평가 수상실적은 한국지방자치대상 평가에서 특산화 부분 대상, 한국능률혁신 경영 대상평가에서 대상, 국제 표준경영대상 평가에서 품질경영부분 우수기관, 지방자치행정혁신 평가에서 혁 신상, 농수산물유통 혁신평가에서 장려상, 고품질 쌀 생산 유통평가에서 장려상,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도서개발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 분뇨처리 환경기술진단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등 34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안군 “2008 글로벌스탠다드경영大賞"품질경영부문 최우수상 수상
신안군은 2008년 9월 9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제32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생산성 향상에 탁월한 실적을 올린 기업체 및 지자체에 수여하는 국가생산성대상(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2006년 10월 취임이후 민선4기 주요 역점시책을 추진해 온 바, 가고싶을때 언제나 갈 수 있는 열린 해상교통체계구축의 일환으로 ‘여객선 야간운항’이라는 숙원사업을 이루어 냈다. 갯벌을 교부세 산정의 기준에 포함시키기 위해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을 수회 방문하는 등 조직역량의 취약성을 보완하고 있는 점과 월별 테마축제의 단계별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선단지 조성, 세계적인 명품 천일염 개발 및 부존자원의 브랜드화를 다각적으로 모색하여 추진하는 등 신안군수의 혁신의지와 활동이 탁월하여 2008년에 ‘21세기 New Governance 지도자 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함으로써 지도자로서 리더십 역량을 인정받은 점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32회 국가생성산성 혁신대회”국가생산성대상(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신안군은 2008년 9월 9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제32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생산성 향상에 탁월한 실적을 올린 기업체 및 지자체에 수여하는 국가생산성대상(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조경정책부문 우수상 수상
천사의 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사)한국조경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정책부문 우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우량군수는“그동안 군정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요기를 북돋아 주시고 전폭적인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5만 군민들과 경향각지 출향인들께도 정말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는, 5만 군민과 향후인, 750여 공직자의 부단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지난 2년여간 어려웠던 군정 협조에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자신은“취임 이후 군 재의 열안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여건의 한계를 극복하고 군민께 희망을 불어넣어 보다 잘사는 군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처럼“군 재정에 도움 되는 지원 사업을 끌어오기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각종 현안사업을 건의하는 등 쉼 없이 달려온 지난 2년여동안 노력의 결과, 군정의 핵심과제들이 흔들림 없이 본격 실행되면서 구체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해에는 추진사업을 보다 구체화하고 가시화”
박군수는“신안발전은 우리스스로가 고뇌하고 만들어간다는 주체적인 주인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해 군정의 기준은‘신안의 성장동력 발전의 해’에 두고 이미 다져진 기본 틀을 바탕으로 이를 보다 구체화하고 가시화하는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결시켜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박 군수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고했다. 따라서 2009년 시작을 앞두고 그동안 시책에 있어서도 잘한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워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과 공직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함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우량 군수는“끝으로 5만여 군민, 향후인, 그리고 750여 공직자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호남취재본부/황승순 記者 (사진=신안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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