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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뉴스 관계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기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자주국방 넷 신인균대표 인사
2009년 01월 06일 (화) 00:12:06 고성중 기자 kosj7708@hanmail.net
   
                      신인균 대표

 코리아 뉴스 관계자 여러분과 애독자 여러분께 기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국방력 강화를 위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시민단체인 저희 자주국방네트워크가 전국적인 조직망을 구성함은 물론, 국방부 등록 시민단체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들의 활동 폭이 그만큼 더 넓어짐을 의미하며, 책임은 더욱 무거워짐을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북한만 바라보며 전근대적인 군사전력구축을 하던 시대를 지나, 통일 후 동북아에서 당당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군사전력을 구축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영토를 수호 할 든든한 육군의 밑받침 위에 우리의 국력을 과시하고 국익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지 전력투사 할 능력을 가져야 할 해군, 육군과 해군을 보호하며 진정한 전쟁억제력을 보장해 줄 막강한 공군, 명실상부한 국가전략기동군 위용을 갖추어야 할 해병대. 많은 이들이 이런 모습들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우리 자주국방네트워크는 결코 상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그 실천이 인터넷이든, 거리에서든 우리의 힘은 다방면에서 필요로 합니다. 이미 우리의 작은 참여가 몇 번의 큰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컴퓨터 자판으로도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 실물경기 부양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국방 분야는 자칫 예산삭감과 전력축소라는 직격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안보는 조금 어렵다고 등한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회원들이 더욱 단단히 뭉쳐 국방력 강화를 위한 감시와 격려를 병행해야 합니다.

우리 후손들에게는 정말 당당한 조국을 물려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들의 작은 참여가 분명 큰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나아가는 자주국방네트워크가 됩시다.

“튼튼한 국방력은 든든한 종합보험” 국방력은 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줄 책임보험입니다.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신 인 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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