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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전문가의 집합소!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
2009년 04월 09일 (목) 18:03:50 이성희 기자 klsh1211@ikoreanews.com

우수전문가의 집합소!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은 지난달 지점 입지 및 환경개선을 위해 지하철 5, 6호선 공덕역 2번 출구에 위치한 롯데캐슬 2층으로 이전했다.

마포지점은 이전하기 전 주택단지와 상권과는 거리가 먼 곳에 자리해 신규 고객들이 접근하기에는 애매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제 발로 걸어오는 신규 고객이 거의 없을 정도였으니 마포지점 직원들의 마음고생이 심했을 법도 하다.

하지만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간다는 이재영 지점장과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직원들이 있기에 마포지점은 우수지점으로 거듭 날수 있었다.

 

 


 


고객의 수호천사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

   


우수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마포지점은 매일 아침, 지점 자체 서비스교육으로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주지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방문할 준비가 되어있고, 출장 재무설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게다가 고객의 투자수익 극대화를 위해 매주 기업 가치와 투자타이밍을 감안한 투자유망종목을 발굴하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지점 내 사이버 룸을 설치해 고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원스톱 종합자산관리가 가능하다. 주식과 금융상품은 기본이고 세무 및 부동산까지 꼼꼼한 전문가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 방문하는 고객마다 매우 만족하고 있고 전했다. 특히 마포지점 부장 겸 WM팀 김종석 팀장은 ‘딸기아빠’라는 예명으로 각종 신문 및 방송매체에 재테크전문가로 활동하며 ‘재테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 카페는 12만 명에 달하는 전국의 회원들의 상담문의가 쉼 없이 이어지고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재영 지점장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한 몸처럼 움직여야 효율성이 높아지고, 회사중심이 아닌 고객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100% 만족을 주는 영업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신용을 판매하는 진정한 세일즈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이 지점장의 모습에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세일즈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직원들 또한, 이 지점장과 함께 언제나 고객을 위해 힘써 최고의 수익을 자랑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었다.


덧붙여 이 지점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적으로 향상된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며 “보다 조직적인 자산관리 영업을 펼칠 것이다. 훌륭한 자질을 갖은 직원들과 함께 영업력을 높여 위상을 올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해 마포지점의 밝은 미래를 엿 볼 수 있었다.



이재영 지점장이 말하는 추천 펀드! 

   

지난 2007년 말부터 재테크 투자시계는 제로(0)인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주식, 펀드는 물론 부동산도 그 끝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시작해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의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강타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를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이 지점장은 ‘우리 Commodity 인덱스플러스 파생C1 편드’를 추천했다.


“서브프라임 사태이후, 주요 투자 상품들의 수익률을 보면 적게는 -30%에서 원금손실펀드까지 나왔으니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투자할만한 상품군이라면 원자재/실물자산펀드라고 생각합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은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수급논리에 의한 가격대비 지나치게 많이 하락해 있다고 판단되는데, 모든 상품의 가격은 충격이후 제자리로 찾아가기 마련이지요.

원자재를 소비하지 않고는 나라도 공장도 돌아가지 않으므로 원자재 가격은 점차 상승세를 탈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경기가 풀린다면 그 속도는 가속도를 붙이고 올라갈 것으로 보여 원자재 펀드를 추천합니다” 라며 명쾌한 답변을 해주었다.


다음으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고 있는 경우 50%넘게 손실 본 투자자가 많아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 지점장은 코스피 지수는 2005년 수준으로 되돌아갔고, 2005년 이후에 주식 및 펀드 등에 투자했다면 50% 이상 원금을 까먹고 있다는 말이라며 “원금의 50%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어 차라리 펀드를 환매하고 직접투자를 해서라도 빨리 원금을 회복해야겠다는 투자가도 있습니다. 진부하고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투자 제1의 성공원칙이자 진리인 ‘장기투자’라고 투자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당초 펀드를 가입할 때의 투자목적을 상기하며 장기투자모드로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라고 전하며 고객들에게 투자 지침서가 돼주었다.


끝으로 이 지점장은 “최근 TV 드라마에서 사극이 유난히 인기다. ‘모든 과거는 지나간 미래다’는 역사에서 미래를 미리 배운다는 교훈도 무시 못 할 인기의 비결이 아닌가 싶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지금이 바닥인지 추가하락이 계속될지에 대한 정답을 알 수 없다. 다만, 과거 두려움이 가득했던 시장을 돌이켜보면 기회인 적이 많았다”며 투자에 망설이고,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우리금융그룹 전체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고객· 주주 · 직원 모두가 함께 발전하고,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계 금융기관과 경쟁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맞춰 마포지점의 이 지점장과 직원들 또한, 우리투자증권 중에 최고의 지점이 되도록 노력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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