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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반도의 첫 하늘은 영공을 수호하는 공군이 열었다.
2016년 01월 01일 (금) 04:29:32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공군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영공수호 의지를 다짐하고, 대한민국의 국운 융성을 기원하는 신년 초계비행을 실시했다.

   
   

사진 1-1, 1-2, 1-3. 공군 E-737 피스아이(선두)와 최강의 전투기 F-15K 편대가 대한민국의 동해안 호미곶 상공에서 일출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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