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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희, ‘독도댄스’로 우리의 독도를 세계에 알리겠다!
2009년 05월 06일 (수) 17:40:33 이성희 기자 klsh1211@naver.com
   
 
   
 
‘Do You Know Dokdo?’
가수 서희, ‘독도댄스’로 우리의 독도를 세계에 알리겠다!
20년째 각종 행사 MC와 레크레이션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민국 심(心)바람 운동본부’회장으로 ‘심(心)바람 웃음 치료법’을 창시해 웃음 전도사를 불리는 가수 서희. 그가 이번엔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하는데...

우리 것을 지키자는 의미의 ‘독도는 우리 땅’이 있다면, 우리 것을 알리자는 노래가 바로 ‘Do You Know Dokdo?’(작사작곡 박인호/당신은 독도를 아시나요?)라며, 그의 독도사랑 계획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이 곡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동시에 독도를 둘러싼 분쟁을 은유적으로 담았고, 가야금ㆍ꽹과리ㆍ징 등을 반주로 사용해 외국인들이 듣고 따라 부르기에도 좋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만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독도댄스(일명 조롱댄스)’도 만들었다. 이 댄스는 경북대학교 이은하 외래교수와 함께 개발했고, 하정범 고수[鼓手]의 합작으로 흥겨움을 더해준다.
그는 ‘독도댄스’가 꼭지점 댄스처럼 온 국민이 함께하기를 바랐고,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사랑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직접 교제를 만들어 콘서트형 강좌도 준비 중에 있다. 게다가 전국 학교에는 무료강의라니,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대한의 아이들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이유를 영어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아이들부터 한국인의 정신을 갖고 있어야 그 어떤 누구도 대한민국을 넘보지 못 합니다”
아이들의 대한 사랑과 독도에 대한 열정은 관내 여러 교육기관에서 러브콜을 쇄도하게 만들었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독도사랑 바이러스는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익이 목적이 아닌 순수목적이기 때문에 저작권은 상관하지 않는다며, 노래를 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널리널리 퍼뜨려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요사상 처음으로 일본어 가사를 심의에 통과시켰던 그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할 때가 온 것이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일본의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으로 여러 논란에 휩싸였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항상 안일하게 대처하는 우리 정부를 대신해 그의 노래는 대한민국 국민들뿐만이 아닌 해외동포들에게도 힘을 주고 있다.
그의 노래 ‘Do You Know Dokdo?’와 ‘신 독도는 우리 땅’은 미국에 있는 교포들에게 보급되어 일파만파 퍼지고 있으며, 그가 공연하는 곳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고 있었다. 올 4월초 필리핀에서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다가오는 6월에 미국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Do You Know Dokdo?’와 ‘독도댄스’가 전 세계로 퍼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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