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월 17:47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운세 > 금주,이달의운세
     
춘강 구홍덕 원장-구박사의 금주의 운세-2009. 11. 2∼ 2009. 11. 8
2009년 11월 11일 (수) 21:40:34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구박사의 금주의 운세

 



쥐 띠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36년생 지금은 때가 이르니 조금만 더 참으라.

48년생 형제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0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72년생 작다고 불평하지 말고 속 내용물을 보고 말하라.

84년생 손윗사람의 꾸중은 기꺼이 받아 들이라.

96년생 물가에 가면 반드시 혼이 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7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나는 운.

4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61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본다.

73년생 친구와의 약속, 성사되기 어렵다.

85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正道貫徹格(정도관철격)으로 부정한 일이 아닌 정도에 따르는 일은 결국에는 관철되고야 마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정도가 있는 법이니 어려운 일을 넘어서서 결국에는 이루어지게 되는 때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38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50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62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4년생 정확하게 보고, 읽고 들으라.

86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지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니 마음을 독하게 먹고 결행하라.

39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51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63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75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87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40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52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6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을 조심하라.

7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일단 부딪치라.

8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41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53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니 열심히 노력하라.

65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77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9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42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54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한 후에 요구하라.

66년생 손님을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76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리라.

90년생 지금으로서는 역시 친구밖에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1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일을 추진하면 해결되리라.

43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55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67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이라.

79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91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2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44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56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6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80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92년생 너무 서두르면 반드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3년생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45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57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69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81년생 내 잘못도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93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4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46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58년생 주식투자는 반드시 손해 보게 되리라.

70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라.

8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94년생 그 일은 서두르지 않아도 해결될 문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5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47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회생한다.

59년생 하나하나 뜯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리라.

71년생 소화기 계통의 병을 조심하라.

83년생 지금 주는 것이 오히려 덕이 되리라.

95년생 하루하루가 힘이 드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구박사인생클리닉 구홍덕 박사                     http://cafe.daum.net/goobagsa 010-8010-1777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