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2.1 화 07:0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가볼만한곳
     
해남 달마산 도솔암 드라마 촬영지로‘각광’
깍아지른 절벽위 신비의 암자, 관광객 등 발길 유혹
2016년 06월 13일 (월) 15:02:57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신비로움에 감싸여 있는 도솔암(사진)  
 
땅끝 해남 도솔암이 방영중인 인기드라마의 중심 배경으로 쓰이면서 다시 한 번 드라마 촬영지로 집중 조명되고 있다. 해남군 달마산 자락에 위치한 도솔암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드라마‘마녀도감’에서 저주로 인해 마녀가 된 여주인공‘서리’가 은거하는 암자로 거의 매회 등장하고 있다. 벼랑 끝 바위에 위치한 신비의 암자로 유명한 도솔암은 판타지 사극의 장르에 어울리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드라마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또한 도솔암 인근의 산신각, 땅끝 천년숲 옛길 등도 주요 인물들의 활동무대가 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요 배경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달마산 도솔암은 통일신라 말 당대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암자로 깍아 지른 듯 한 바위에 돌을 쌓아 만든 절묘한 위치와 어우러진 땅끝 마을과 다도해가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각종 광고와 드라마 등 방송의 단골 촬영지가 돼왔다. 드라마 추노,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각시탈 등 드라마를 비롯해 이동 통신사 광고 등을 촬영하면서 명장면 속 현장감을 생생히 느끼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도솔암은 통일신라 말 당대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암자로 명량대첩 이후 왜구에 의해 불타 소멸되었다가 2002년 현재 주지인 법조스님이 재건한 곳으로 올해 1월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달의 가볼만한 곳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풍부한 역사유적과 관광자원을 간직한 해남은 도솔암 외에도 대흥사, 두륜산케이블카, 땅끝마을, 산이보해매실농원, 우수영관광지, 오시아노관광단지, 고천암 철새도래지 등 다양한 장소들이 드라마나 영화, 예능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정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