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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은혜 받은"신비의손"이운석 선생님
2010년 03월 16일 (화) 12:05:43 이종희 기자 lee7032500@korea.com

「영화계 화제인물」
성령으로 은혜 받은"신비의손"이운석 선생님
몇 칠 전 영화인 선후배 모임자리에서 그를 만났다.
그가 바로 충무로 슈바이처로 불리는 그 유명한 제작부장 이운석씨다.
그의 본명은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나 영화가 에서는 별명 “맘보”라면 충무로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지난 60년 영화계에 뛰어든 그는 지금까지 많은 영화 제작의 일선에서 일 해 왔다.
당시 날렵한 주먹과 발놀림은 왠 만한 사람들은 그의 실력에 기가 죽을 정도였다.
톱스타들의 겹치기 출연이 빈번하였던 당시 주연급 스케줄 잡기는 하늘에 별 따기였다.
그러나 “맘보”가 참여한 영화는 항상 순조롭게 이루어 졌다.
그것은 그의 주먹과 위세에 눌려 감히 다른 영화사에서 얼씬도 못했기 때문이란다.
그만큼 당당한 위세를 부리며 충무로 영화계를 지네 왔다.
“맘보”라는 별명은 그의 얼굴에 천연두를 앓은 흔적이 있어 붙어진 것이라 한다. 만일
충무로 소문난 주먹이 아니었다면 그는 곰보로 불렸을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그는 자신이 그 매서운 주먹이 신비의 손으로 어느 날 갑자기 변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집안에 땅 문제로 송사를 치르면서 일생 번 돈을 송두리째 날리고 설상가상으로
간과 심장이 나빠져 죽음 직전에 이르게 되는데 그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교회에 나가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였고 의학서적을 탐독하였다.
그러기를 1년여 어느 날 몸속으로 뜨거운 불기운이 몸속으로 들어오는걸 느꼈고 그때부터 인체의 구조가 눈에 비치며 치료법이 눈에 선하게 보였다고 한다.
이후 그는 자신을 실험삼아 치료됨을 경험했고 기적을 체험하면서 주위 아픈 환자를
찿아 나섰다고 한다.

   
좌측에는 전 영화감독이면서 부천시 예총회장 이셨던 심우섭 감독 중간에는 본인 이운석선생 우측에서는 전 영화평론가 선생"
어느 탤런트학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전11시부터 벌겋게 술에 취해있던 한 남자를 그가 손을 만지 자 마자 술이 깨고 세상이 훤해진다면서 하나님이 오셨다더니 유창하게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사실은 그는 무실론 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환자를 치료하면서 병명을 묻지 않는다. 아픈 부위에는 손도 대지 않고 어깨에 손만대고 마음속 기도를 드리면 낫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환자들은 대부분 즉석에서 기대했던 효험이 바로 나타나지만 더러는 2~3일 뒤 통증을 느끼면서 효험을 보았다고 한다. 환자의 체험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즉석에서 바람이 부는듯 하고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며, 물이 흐르는 듯 하며, 불기운이 솟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어느 날 그의 소문을 듣고 집안 동서에게 업혀 왔던 한 아주머니는 그가 10여분동안 발목 등지를 만져주자 그 자리에서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기뻐하면 하염없이 울었다 한다. 이밖에 그의 신통한 치료사례는 열거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여러 유명한 영화인들과 가난한사람 교인들. 심지어 의사. 한의사 그리고 외교관등 각계 유명인사에 이르기까지 그에게 치료를 받았다.
이운석선생님 은 앞으로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가난하고 병든자을 위하여 기도드리고 치유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고 달려간다 한다. 
 뉴욕 에서 슈퍼를 하는 재미교포 김영주씨는 오랫동안 뇌혈이 막혀 골치를 앓다가 그의 기사가 실린 교포신문(뉴욕주간)을 보고는 당장 그 신문 한 장 쥐고 치료받기 위해 날아 오기도 했다. 성일시네마트 상무 이종운씨는 30여년 전 부터 앓아오던 허리 디스크를 치료받고부터 ‘맘보의기적’을 믿는 그야말로 홍보부장(?)으로 유명하다. 계단에서 굴러 팔에 부상을 입고 8주 진단을 받았다가 이운석씨의 기도로 그 자리에서 깁스를 풀어내렸다는 영화감독 최현민씨, 폐암으로 중대부속병원에 입원했던 심우섭 감독은 기도로 인해 폐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영화배우 오영화 집사 소개로 이운석씨에게 기도받은 정태동씨는 자궁암 3기로서 병원에서 암덩어리가 너무커서 수술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마지막 희망으로 이운석씨에게 안수기도를 받고 그 자리에서 암세포는 타들어가 완치가 되었다는 말을 들었으나 장씨는 미심쩍은 마음과 의술을 더 믿고 있었기에 3일후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그 큰 암덩어리가 없어졌다고 담당의사 배○○외 인턴들이 이상한 일 일이라며, 현미경으로 아무리 암세포를 찿으려 했으나 찿지못하고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기적이라고 흥분되어 말했고 이제 정태동씨는 이운석씨의 기도로 성령께서 병을 낳게 해준 것을 믿으며
믿음이 약해 수술을 받은 자신을 죄스럽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감사해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입이 닳도록 간증을 하고 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야고보서5:15上)
지금까지 그의 손길이 닿아 치료를 받고 나은 연예인들로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당시 치료 받던 최무룡님"
故 최무룡,남궁원,신성일,엄앵란 등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 심지어 의사와 한의사 그리고 주한 외교관등 각계 유명인사에 이르기끼지 그 효과를 본 사람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열거 할 수 없을 정도다.
인생유전(人生流轉)이란 말이 실감나듯 오랜 세월을 주먹과 방탕으로 살아온 그는
이제 새사람으로 변신한지 오래다.
그는 소신있게 스웨덴의 종교가이자 교육자인 칼 힐터의 말을 빌려 얘기한다.
“칼 힐터는 인간 생애의 최대의 날은 자기의 역사적 사명 즉 신이 자기를 어떤 목적에
쓰려고 하는 지를 자각 하는 날이다 라고 했습니다. 전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제 인생에 최대의 날은 10년전 하나님을 알게되고 하나님이 절 무슨 목적에 쓰려고
이 지상에 보냈는지를 바로 자각한 그 날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주신 놀라운 기적과 치유의 은사를 주신 하나님의 종으로서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과거 충무로의 맘보가 아닌 이운석씨는 앞으로도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가난하고 병든자을 위하여 기도드리고 치유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 가는 삶을 살겠다는 말을 끝으로 훈훈한 미소로 인터뷰를 마쳤다.
필자는 이운석씨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면서 “정말 사나이로서 멋진 인생을 풍미했고
노년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간다.”라는 느낌에 흐믓한 탄성이 절로 나왔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80-1) 있는 "주사랑교회"에서 매주 일요일 환자들을 위해서 치유와 봉사를 하고있다.

문의 : 031-713-9923,    010-8760-9110

 

                                                                                                  코리아뉴스 이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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