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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능력의 손" 이운석 선생님
2010년 03월 17일 (수) 18:43:52 신장용 기자 ikn@korea.com

충무로 영화계 성령으로 은혜받은 “신비의 손” 이운석 선생님
세상에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현대과학의 힘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들을 겪게될 때 사람들은 다시한번 ‘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충무로 ‘신비의 손’으로 불리우는 이운석씨도 그러한 경우, 손 하나로 온갖 질병을 깨끗이 씻어내는 그의 특이한 인생역정과 치료술을 들어본다.

한국의 헐리웃 충무로의 슈바이처 영화인 제작자협회 선후배 모임자리에서 그를 만났다.
별명은 맘보, 본명은 이운석. 그의 본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나 영화가에서는 맘보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너무도 유명한 제작부장과 제작자였다.
지난 63년 영화계에 뛰어든 그가 30여 년간 많은 영화제작의 일선에서 스텝진의 멤버로 활약할 당시, 날렵한 그의 주먹과 발차기는 웬만한 주먹들도 기가 죽을 정도였기에 톱스타들의 겹치기 출연이 유행하여 주연급의 스케줄 잡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으므로 톱스타들의 납치전쟁은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였으나 맘보가 참여한 영화의 스케줄은 언제나 O.K였음은 불문가지. 그것은 그의 주먹과 위세에 눌려 감히 다른 영화사 제작부에서는 얼씬을 못했기 때문이었다. “맘보”라는 별명은 그의 얼굴에 천연두를 앓은 흔적이 있어 붙어진 것이라 한다. 만일 충무로의 소문난 주먹이 아니었다면 그는 “곰보”로 불렸을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그만큼 그는 당당한 위세를 부리며 충무로가(街)를 활보하면서 지내왔다.
풍겨지는 외모로는 그저 평범한 보통사람이지만 그에겐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비한 무엇인가가 있다. 그의 손이 닿기만 하면 아픈곳이 깨끗하게 치료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병든 자를 치료하는 기적의 손으로 변하게 된 동기를 들어 보았다.

   
"좌측에는 전 영화감독이면서 부천시 예총회장 이셨던 심우섭 감독 중간에는 본인 이운석선생 우측에서는 전 영화평론가 선생"
뜨거운 불기둥의 놀라운 성령체험
“20여년전이었습니다. 집안에 땅문제에 대한 송사가 있었는데 몇 년간의 민사재판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매일 폭음을 함으로 인해 건강을 잃어 간과 심장이 만신창이가 되어 혈압이 200이 넘는 등 최악의 상태가 되어 세상을 비관하며 자포자기와 실의에 빠져 방황을 하던 어느 날 새벽 길을 걷다가 눈에 띈 교회로 무조건 뛰어 들었는데 마침 신도들이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어 그때까지 하느님을 잘 모르던 제가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부탁드려 안수를 받던 중 나 자신도 모르게 ‘하느님! 1년만 더 살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고 교회밖을 나오니 온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꼈고 아픈 곳이 씻은 듯이 없어진 것 같아 새벽 한강변에서 감사기도를 드렸는데 이때 갑자기 엄청난 큰 불기둥이 비몽사몽 가운데 몸속을 들어오는데 전기가 합선하여 불길이 치솟는 듯한 느낌과 함께 온몸의 경련이 일어남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 현실로 일어난 것이다.
그 후, 모든 사람들이 그의 손이 닿기만 하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쾌유되었다.
디스크, 고혈압, 간장병, 손이 구부러진 사람, 자궁암, 유방암, 신경마비 등 그의 손을 통해 치료된 사람들은 부지기수로 충무로계에선 그를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부를 정도다.
그러한 능력의 실력자이면서도 “혹시 종교계에서 말하는 신력 입니까?”라는 필자의 물음에 “모든 것이 하늘에서 주신 능력과 지혜입니다. 저는 심부름만 할 뿐이지요.”라며 겸손하게 모든 것을 하느님의 능력으로 돌리고 치료후엔 “하나님 감사합니다.”하며 환자의 완치를 함께 기뻐한다. 또한 그에게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은 그의 홍보맨들이다. 그에 의해 목디스크가 회복된 영화배우 신성일씨도 그가 노인등 가난한 사람들의 치료에 발벗고 나서는것에 감동하여 자신의 사무실을 그의 치료장소로 제공할 정도로 그의 열렬한 후원자이다. 뉴욕
에서 슈퍼를 하는 재미교포 김영주씨는 오랫동안 뇌혈이 막혀 골치를 앓다가 그의 기사가 실린 교포신문(뉴욕주간)을 보고는 당장 그 신문 한 장 쥐고 치료받기 위해 날아 오기도 했다. 성일시네마트 상무 이종운씨는 30여년 전 부터 앓아오던 허리 디스크를 치료받고부터 ‘맘보의기적’을 믿는 그야말로 홍보부장(?)으로 유명하다. 계단에서 굴러 팔에 부상을 입고 8주 진단을 받았다가 이운석씨의 기도로 그 자리에서 깁스를 풀어내렸다는 영화감독 최현민씨, 폐암으로 중대부속병원에 입원했던 심우섭 감독은 기도로 인해 폐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영화배우 오영화 집사 소개로 이운석씨에게 기도받은 정태동씨는 자궁암 3기로서 병원에서 암덩어리가 너무커서 수술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마지막 희망으로 이운석씨에게 안수기도를 받고 그 자리에서 암세포는 타들어가 완치가 되었다는 말을 들었으나 장씨는 미심쩍은 마음과 의술을 더 믿고 있었기에 3일후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그 큰 암덩어리가 없어졌다고 담당의사 배○○외 인턴들이 이상한 일 일이라며, 현미경으로 아무리 암세포를 찿으려 했으나 찿지못하고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기적이라고 흥분되어 말했고 이제 정태동씨는 이운석씨의 기도로 성령께서 병을 낳게 해준 것을 믿으며
믿음이 약해 수술을 받은 자신을 죄스럽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감사해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입이 닳도록 간증을 하고 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야고보서5:15上)
지금까지 그의 손길이 닿아 치료를 받고 나은 연예인들로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당시 치료 받던 최무룡님"
故 최무룡,남궁원,신성일,엄앵란 등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 심지어 의사와 한의사 그리고 주한 외교관등 각계 유명인사에 이르기끼지 그 효과를 본 사람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열거 할 수 없을 정도다.
인생유전(人生流轉)이란 말이 실감나듯 오랜 세월을 주먹과 방탕으로 살아온 그는
이제 새사람으로 변신한지 오래다.
그는 소신있게 스웨덴의 종교가이자 교육자인 칼 힐터의 말을 빌려 얘기한다.
“칼 힐터는 인간 생애의 최대의 날은 자기의 역사적 사명 즉 신이 자기를 어떤 목적에
쓰려고 하는 지를 자각 하는 날이다 라고 했습니다. 전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제 인생에 최대의 날은 10년전 하나님을 알게되고 하나님이 절 무슨 목적에 쓰려고
이 지상에 보냈는지를 바로 자각한 그 날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주신 놀라운 기적과 치유의 은사를 주신 하나님의 종으로서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과거 충무로의 맘보가 아닌 이운석씨는 앞으로도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가난하고 병든자을 위하여 기도드리고 치유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 가는 삶을 살겠다는 말을 끝으로 훈훈한 미소로 인터뷰를 마쳤다.
필자는 이운석씨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면서 “정말 사나이로서 멋진 인생을 풍미했고
노년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간다.”라는 느낌에 흐믓한 탄성이 절로 나왔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80-1) 있는 "주사랑교회"에서 매주 일요일 환자들을 위해서 치유와 봉사를 하고있다.

문의 : 031-713-9923,    010-8760-9110

 

                                                                                                                              취재기자 신장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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