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8.9 일 21:0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제주
     
진에어, 제주-선양 전세기 취항
4월 30일부터 약 1개월간 주 2회 운항
2010년 05월 01일 (토) 10:43:25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가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먼저 중국발 전세기를 띄웠다.

제주-선양 구간을 매주 2회(월, 금) 운항할 계획인 진에어는 4월 30일 171명의 중국인 관광객과 선양시 관계자들을 태우고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이 날 진에어 김재건 대표 및 임직원은 중국 선양-제주간 전세기 취항을 축하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한 선양시 관계자들과 탑승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제주공항에서 꽃다발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도착 환영 행사를 가졌다.

지난 4월20일 아시아 최초로 미국 괌을 취항한지 불과 10일만에 중국 선양을 취항하는 등 LCC 항공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진에어의 김재건 대표는 앞으로도 중국 선양-제주 노선을 지속 운항하여, 제주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내 관광 수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에어의 제주-선양은 주 2회 (월, 금) 운항할 계획이며, LJ711편이 제주에서 17시 45분에 출발해 선양에 19시05분에 도착하고, LJ712편이 19시 55분에 선양에서 출발하여 제주에 22시 55분에 도착하는 스케쥴로 운항할 계획이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홍길동
(152.XXX.XXX.186)
2010-05-20 20:56:15
실명확인
인터넷홈페이지 실명확인조치 필요
전체기사의견(1)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