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수 13:1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전/충청
     
광주.전남시민기자 총연합 입주 고사식 거행
2010년 05월 14일 (금) 20:06:23 고성중 기자 kosj7708@hanmail.net

 
   
                           고성중사무처장, 조재찬기자, 진재훈 전략기획 팀장의 입주식 신고중

오늘 광주전남 시민기자총연합은, 현중순대표를 포함하여 약 50여명이 전통 고사를 지냈다.
세상을 밝히는 빛의 사명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마음 한 뜻을 가지고 광주광역시 동구 호남동 23-8번지 3층에, 광주.전남시민기자 총연합이 둥지를 튼 것이다. 입주식은 실버기자 김덕상씨가 제례 사회를 진행하였고 수석상임공동대표가 초헌을 시작으로 입주 고사 식을 마쳤다 전통 혼례식은 간혹 본적이 있으나 생소한 고사 식에 청중은 조용히 진행을 신기한 듯 보고만 있었다.
   
          신기하신듯 진행을 지켜보는 총연합 회원님들(좌 현중순대표 우측 김용배사무총장)

“정식으로 집에 들어간다고 聖主(성주)님께 신고식을 하는 날이다”
축문일부
저희의 마음을 가상히 여기시어 광주전남시민기자 총 연합이, 단결 합심하여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성주님께서도 저희 뜻을 참신하게 여겨주시고 여기에 모인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밝은 세상을 열게 하여 주시기를 앙축 하나이다.
오늘 일찍부터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여준 진경님 그 외 끝끼지 남아서 총연합 사무실을 정리하여준 9명의 시민기자님과 김주석 본부장님외 공동대표님 사무총장님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고성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