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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가 구홍덕 박사 300회 헌혈!
2010년 10월 08일 (금) 18:45:38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한국철학대학평생교육원 구홍덕(具洪德) 원장은 2010년 10월 8일 헌혈 300회를 하였다.
   
구홍덕 원장은 불우한 청소년 시절인 1974년 6월부터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팔을 걷어 부치고 헌혈을 시작한 이래 지금가지 36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하여 현재 국내 최장기 헌혈자로 인증을 받았다.
 
구홍덕 원장은 그때부터 적십자 봉사활동에도 눈을 떠 역시 36년 동안 적십자 봉사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그 공적을 인정 받아 지난 2010년 1월 미국 California Central University로부터 명예 사회복지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36년 동안 헌혈을 해오는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하나만 소개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지난 1982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막 책상에 안ㅈ아 일기를 쓰려고 할 때 텔레비전 자막에 ‘O형 혈액형이 부족하여 산모 위독 헌혈자 긴급 구함’이라는 글을 보고 급히 뛰어 나가 택시를 타고 전남대학교병원으로 가서 헌혈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으며 가장 보람된 일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 적령기인 70세까지 헌혈을 하여 ‘헌혈 가능 연령인 16세부터 70세까지 헌혈을 해도 건강에 아무런 지장 없다는 것을 실증해 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한 구홍덕 박사는 현재 대한민국 명강사로서 전국을 누비고 다니며 희망을 전하는 명품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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